#괴담출근 #괴출 ㅇㄴ 김솔음 아동 애니 보잖아ㅋㅋ 그거 마스터였으면 좋겠네. 괴담에 어린 애들이랑 들어가면 인기 폭발인...

ㅇㄴ 김솔음 아동 애니 보잖아ㅋㅋ 그거 마스터였으면 좋겠네. 괴담에 어린 애들이랑 들어가면 인기 폭발인 거 아니냐고ㅋㅋ
낯선 장소, 어두운 분위기에 울기 직전인 아이들. 휘말린 민간인이 아이들이라 이자헌과 은하제는 당황스럽고, 박민성이 노력하지만 역부족임. 그런데
진짜 안 그런 얼굴로 애들 달래기 원탑 아닐까ㅋㅋ 오프닝도 불러주고, 애들이 원하면 같이 변신 대사도 외쳐줌. 무슨 장면인지도 다 알아서 애들이랑 백분토론도 가능함.
- 브라운이야. 너한테 인사하네.
- 안녕~
- 안녀엉!
그 토끼는 진짜 너네한테 인사하고 있다만(노래 잘 들었습니다 노루 씨! 이 꼬마들은 내 친구의 예술성을 알아주는 관객이로군요.)
- 오빠는 왜 토끼를 데리고 다녀?
- 내 친구거든.
다행히 이제 김솔음에 대한 경계를 푼 아이들. 다른 이들은 열심히 괴담 파훼 중이고, 다행히 미로일 뿐 위험한 요소는 없었음.
- 노루야, 토끼 인형 들고온 거 진짜 잘했다···.
-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제 얼굴이 무서운 편이라 걱정했는데, 덕분에 괜찮은 것 같아요.
- 오빠 안 무서운데?
- 형 잘생겼는데!
-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