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 영향으로 몸 안 돌아온 11살 최요원 7살 김솔음 11살 요언이 재관국 돌아다니면서 동생 소개함 "내 동생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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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귤🍊@gyulcheongsol
24 views Aug 14, 2026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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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영향으로 몸 안 돌아온 11살 최요원 7살 김솔음

11살 요언이 재관국 돌아다니면서 동생 소개함
"내 동생이야. 예쁘지?"

안경도 안쓰고 다녀서 예쁜 미모 대공개
"..안녕하세요(꾸벅)"
"어머 진짜 예쁘네. 가서 간식 사먹으렴."
"감사합니다.(인터셉트)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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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손잡고 벤치에 앉아서 아이스크림 먹는데 멀리서 뛰어오는 류재관(어른)

"헉... 헉... 전화도 안 받으시고..."
"아마따."
"...(관자놀이 꾹꾹 누르며) 포도 요원은 몸은 좀 어떻습니까?"
"괜찮아요. 근데 다리 아파."
"아파? 형아가 업어줄까?"
"제가 업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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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졸려하길래 불안해서 한 손으로는 솔음이 품에 안고 다른 손으로는 또 뛰쳐나가려는 최 요원 손 잡고 대기실로 향하는 류재관

"요원님까지 애처럼 구시면 어쩝니까."
"왜. 우리 포도 이쁜 거 많이 알려놔야 돼. 그래야 귀한 줄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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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다른 팀에서 데려가면 어쩌시려구요."
"헉... 포도야. 너 형아들 두고 다른팀 갈거야?"
"응?"
"너 무슨 팀이야!"
"현무 1팀이요."
"그래. 넌 영원한 현무1팀이야. 잘했으니까 사탕 줄게."
"사탕 하나로 넘어오는 충성심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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