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 영향으로 몸 안 돌아온 11살 최요원 7살 김솔음 11살 요언이 재관국 돌아다니면서 동생 소개함 "내 동생이야....

11살 요언이 재관국 돌아다니면서 동생 소개함
"내 동생이야. 예쁘지?"
안경도 안쓰고 다녀서 예쁜 미모 대공개
"..안녕하세요(꾸벅)"
"어머 진짜 예쁘네. 가서 간식 사먹으렴."
"감사합니다.(인터셉트) 가자!"
"헉... 헉... 전화도 안 받으시고..."
"아마따."
"...(관자놀이 꾹꾹 누르며) 포도 요원은 몸은 좀 어떻습니까?"
"괜찮아요. 근데 다리 아파."
"아파? 형아가 업어줄까?"
"제가 업겠습니다."
"요원님까지 애처럼 구시면 어쩝니까."
"왜. 우리 포도 이쁜 거 많이 알려놔야 돼. 그래야 귀한 줄 알지."
"헉... 포도야. 너 형아들 두고 다른팀 갈거야?"
"응?"
"너 무슨 팀이야!"
"현무 1팀이요."
"그래. 넌 영원한 현무1팀이야. 잘했으니까 사탕 줄게."
"사탕 하나로 넘어오는 충성심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