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살 가족들 때문에 상상도 못 할 일들을 겪는 이한 보고싶음 그리고 그걸 보는 친구들과 교수들ㅋㅋㅋ 해골 교장이...

@sellinoposeu
❥셀리노포스@sellinoposeu
7 views Jul 09,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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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살
가족들 때문에 상상도 못 할 일들을 겪는 이한 보고싶음 그리고 그걸 보는 친구들과 교수들ㅋㅋㅋ
해골 교장이 이벤트랍시고 다른 차원의 악마나 몬스터나 정령왕 등등을 에인로가드에 풀어서 >>????<< 상태 된 학생들 제한시간 안에 살아남으라는 해골 교장의 말에 소리 없는 비명 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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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학년들은 서로 지 살려고 배신하고 버리고 공격하고 우당탕탕 난리도 아닌데 이한 일행은 다같이 옹기종기 모여 협동함 함정 파서 유인한다든지 그냥 공격퍼붓든지 그러면서 어케든 살아가는데 어쩌다보니 적들이 이한이 워다나즈 가문 사람인 걸 알게 된 적들 공포의 비명 발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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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저 미친 마법 실력!!! 누가봐도 워다나즈 가문이잖아!!!!
소리지르며 도망치는 적들을 바라보는 이한 일행 어리둥절함
왜... 도망가는거지...?
좋은 일이긴 한데...
방금 이한이 워다나즈라는 거 듣고서 도망치지 않았어?
그 꼴 멀리서 보고있던 해골 교장 어이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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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가주 그 녀석은 다른 차원에서 뭘 하고 다니길래 저러는거야?!
그렇게 제한시간이 끝나고 모두들 한 곳으로 모이는데 이한한테 겁먹거나 호의적인 시선을 보냄 그 모습에 무언가 눈치 챈 이한 설마 우리 가족때문에 그런가 싶어서 다가가는데...
비명도 못 지르고 우당탕탕 도망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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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을 호의적으로 보던 다른 차원 생물들은 이한한테 다가옴 그리곤 이리저리 이한을 둘러보며 막내냐며 많이 컸다며 잘생겼다며 뭐라뭐라 친근하게 말을 붙임 그리고 저 멀리 도망친 생물들은 공포에 질린 채 잘못했다고 가주한텐 말하지 말라고 싹싹 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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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차원에서 한바탕 난리를 쳤던 게 분명한 가주님을 생각하며 초췌해진 이한을 보는 친구들과 교수는 경악을 금치 못했다고....
우리가 봤을 땐 갓난아이였는데 뭐이리 벌써 컸다냐?
그 와중에 들려온 말소리에 뭔가 싶은 이한 가주가 자기 막내 태어났다고 딴 차원에 가서 자랑하고 다녔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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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고는 충격에 경악을 금치못함... 아기 이한 영상저장구로 저장해서 보여줬단다
뒷목잡고 쓰러질 뻔한 이한ㅋㅋㅋㅋ
그러나 자기 차원으로 가기 전에 이한한테 선물 한가득 줘서 속으로 가주님 찬양함 공짜템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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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 가주님이랑 가끔씩 연락하고 지냈으면 좋겠어 그 뭐냐 영상통신구로 몇 달에 한 번씩 연락하는데 다가올 시험때문에 제정신 아닌 이한의 몰골을 본 가주 이한한테 괜찮냐 물어보는데 평소같았으면 괜찮다고 말했을 이한 제정신 아니어서 생각나는대로 걍 내뱉어버림
아뇨... 과로사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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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할 해골... 망할 교수들... 내가 뭔 잘못을 했길래 나한테 이러는거야(중얼중얼)
그러다 결국 피곤에 못이겨 책상에 머리박고 잠들고만 이한... 막내가 하는 말 계속 듣고 자는 것까지 잠자코 지켜본 가주 잠깐 침묵하더니 자리에서 벌떡 일어남 왜 그러냐는 첫째의 물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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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 고나달테스 죽이고 온다며 채비함 가주가 뭘 하든 그냥 음, 그렇구나 하던 첫째 상황 설명 듣고는 자기도 채비함 옆에 있던 관장도 에인로가드로 갈 준비함
이 비극의 시작을 만든 장본인 이한은 꿀잠자느라 아무것도 모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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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롭던(?) 에인로가드 밤... 갑자기 처들어온 침입자에 ????띄우는 해골 교장 워다나즈 가 사람들이 자기 공격하는 꼴 보고는 우당탕탕 잽싸게 피하면서 왜 이러는거냐고 소리침 그리고 그 난장판에 모두가 깨어 다급히 밖으로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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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 모르는 학생들이었으나 해골 교장이 공격받는 모습에 개좋아함 다들 누군지도 모르는 상대편 응원하는데 속으로 끝나고 두고보자며 생각한 해골 교장 일단 진정시키려고 노력함
도대체 왜 이러는지는 모르겠으ㄴ-
죽어라
아니 그러니까 이유를 좀-
죽어라
아니- 야 잠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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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에인로가드는 초토화가 되어가는데... 피곤해서 밖에서 무슨 난리를 쳐도 안 일어나던 이한 친구들이 깨워서 그제야 일어나는데 일어나자마자 들리는 엄청난 소리에 잠깐 그곳으로 시선 돌렸다가 해골 교장이 누군가랑 싸우고 있다는 친구들의 대답에
아, 그럼 뭐...
이러고 다시 잠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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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그들을 진정시킬 이한이 나타나지 않아 한바탕 난리가 나고 엉망진창이 된 해골 교장 있지도 않은 눈물이 흘러나오는 걸 느낌 그리고 어떻게든 화 억누른 가족들 이한 찾는데 평온하게 자고 있는 이한 안아들어서 영지로 향함
애초에 에인로가드로 보내면 안 됐었는데 막내아들 고생만 시켰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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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퇴할테니 찾지 말도록
폭탄을 던진채 말이다... 가주의 폭탄선언을 들은 학생들과 해골 교장 입 쩍벌림
자퇴??? 자퇴?????
학생들과 교수들 해골 교장한테 뭐라뭐라 화냄 도대체 무슨 개짓거리를 했길래 저난리냐며 빨리 이한 도로 데려오라며 아주 난리도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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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시각 아주 꿀잠자고 일어난 이한 저택에 있는 자기 방인 걸 깨닫곤 1차로 어리둥절 일단 일어나서 방 밖으로 나가는데 어째선지 모여있는 가족들을 보고는 2차 어리둥절 태연한 가족들 모습에 3차 어리둥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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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밥 먹는데
자퇴서 냈으니 가지 말도록
가주의 말에 사례 걸려서 쿨럭쿨럭 기침함
네??? 자퇴요????
아 이거 어케 끝내지 이한이 돌아가야한다고 설득설득해서 다시 돌아오긴 함 졸업은 해야 했으니... 그리고 그 후 교수들과 해골 교장한테 개빡친 친구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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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한테 가주님한테 말씀드려서 저번처럼 해골 교장 공격해주면 안 되냐고 물어봤다가 수옥탄 맞고는 다시는 얘기 꺼내지 않았다는 후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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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더 떠오르면 추가를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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