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살 이한이 돈 받고 얘들 돌봐주지만(?) 사실 돈도 이유긴 한데 아직 보호받아야할 중학생 나이밖에 안 된 어린...

이한이 돈 받고 얘들 돌봐주지만(?) 사실 돈도 이유긴 한데 아직 보호받아야할 중학생 나이밖에 안 된 어린 얘들이라는 이유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그걸 보는 해골 교장과 교수들 지도 어리면서 뭔 소리를 하는 거냐고 황당하는 듯이 봐줬으면 좋겠어요ㅋㅋ
교장 : 왜 너는 그런 걸 먹고 있나?
이한 : ? 무슨 문제라도?
황당해서 말도 안 나오는 해골 교장... 이한은 뭐가 문제인지 몰라서 속으로 또 저 미친 리치가 왜 저러나 생각할 듯 그걸 눈치 챈 해골 교장은 더 쓰러질 것 같곸ㅋㅋㅋ
이한 : 음 왜 열이 안 떨어지지?
왜 눈빛이 어린아이를 돌보는 것 같다고 말하는 것 같지...?
가르시아 : 이한 학생 미쳤어요?!
이한 : 예? 제가 무슨 잘못이라도...
가르시아 : ....
이한 : 무슨 소리십니까? 제가 언제 얘들을 챙겼다고? 전 제 자신 잘 챙기고 있습니다만...
이간질 시키려고 이러는 건가? 하는 불신의 눈빛을 보내는 이한 덕에 해골 교장 드물게 억울해해라ㅋㅋㅋ
이한 : 아니 약 먹으면 괜찮아 집니다! 강의를 빠질 순 없잖습니까! 안 그래도 할 게 너무 많은데...
워다나즈가 자꾸 우릴 애로 보는 거 같지 않아?
이한 다 나아서 이제 억지로 잠 안 재웠는데 며칠동안 강의 못 들은 이한 너무하다고 원망하는데 책의 악마 순간 소리지를 뻔한 걸 가까스로 참음
이한 : ?
가르시아 : 물론 친구들을 도와주는 건 좋은 일인데... 너무 심하지 않나...
이한 : 그야... 다들 아직 어리니까요?
듣고 있던 다른 교수들 할 말을 잃음... 너도 어린주제에 무슨 소리를 하는거야?!!!
이한 : 무슨 소리를 하시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어른인데요...?
가르시아 교수는 그만 쓰러지고 말았습니다
아 이한 교수들이 질문 던지는데 취해서 발음 제대로 못하고... 정신 못 차리다 몇 초 후에 답해주고... 교수들 이한 되게 귀엽게 바라볼 듯 해골 교장은 인간 모습으로 변해서 이한 쓰다듬어 주고...
너도 아직 어린 학생이다
아닝데... 저 어르ㄴ이에여...
몸 관리 잘 하고
잘하고... 있숴요...
얘들만 챙기지 말고
안..챙기능데...
네 라고만 답해라
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