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살 이한이 돈 받고 얘들 돌봐주지만(?) 사실 돈도 이유긴 한데 아직 보호받아야할 중학생 나이밖에 안 된 어린...

@sellinoposeu
❥셀리노포스@sellinoposeu
7 views Jul 09,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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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살
이한이 돈 받고 얘들 돌봐주지만(?) 사실 돈도 이유긴 한데 아직 보호받아야할 중학생 나이밖에 안 된 어린 얘들이라는 이유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그걸 보는 해골 교장과 교수들 지도 어리면서 뭔 소리를 하는 거냐고 황당하는 듯이 봐줬으면 좋겠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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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자 밖에서 구해오든 훔치든 얻어서 요리해서 얘들 맛있게 해주는데 정작 자기는 기본으로 지급해주는 빵과 주먹밥에다가 걍 뭐 추가해서 간단하게 먹는 이한.. 얘들은 허겁지겁 밥 먹느라 이한이 저런거 먹고 있다는 거 눈치 못 챔 지나가던 해골 교장 지금 자기가 뭘 보는가 싶어서 멈칫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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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맛있는 거 친구들한테만 주고 정작 자기는 간단히 남은 거 먹고 있다? 해골 교장 뒷목 잡을 것 같다 도대체 워다나즈 쟤는 뭐가 문제인 것인가... 이한 해골 교장 발견하고 태연하게 인사하는데 그거 보고 더 기가 막힌 해골 교장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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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 : 무슨 일 있으십니까?
교장 : 왜 너는 그런 걸 먹고 있나?
이한 : ? 무슨 문제라도?
황당해서 말도 안 나오는 해골 교장... 이한은 뭐가 문제인지 몰라서 속으로 또 저 미친 리치가 왜 저러나 생각할 듯 그걸 눈치 챈 해골 교장은 더 쓰러질 것 같곸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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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이 자꾸 챙겨주니까 당연히 얘들 이한한테 의지할 것 같음 일이 터지자 이한한테 도와달라 말하는 얘들ㅋㅋㅋ 바쁜 이한 걍 무시하고 싶었지만 차마 어린 얘들을 무시할 수 없었고... 결국 도와주러 갔으면 좋겠다 그리고 이게 반복되니까 아무도 이상함을 눈치 못 챌 것 같앜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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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 기억 있는 이한 자기가 무슨 행동 하는지도 자각하지도 못할 것 같음 >>얘들은 주변 어른들한테 보호 받아야 할 어린이<< 마인드라 정신은 이미 성인인 이한 뭐가 이상한지 눈치 챌 수가 없죠ㅋㅋ 교수들 점점 뭔가 이상하다 생각하지만 당사자는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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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가 나타나면 얘들 뒤로 빠지게 하고 앞으로 나오는 이한 일 터지면 별 말 안 하고 도와주러 가는 이한 얘들 공부 도와주는 이한 밥 차려주는 이한... 교수들 이한한테 왜 그렇게 얘들 챙겨주냐고 물어보고 싶었지만 이한이 너무 바빠서 못 물어볼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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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은 어떤 얘가 열도 나고 기침도 하고 아파하는데 이한 되게 자연스럽게 자기가 돌 볼 생각해서 물수건 올려주고 약도 챙겨줄 듯 당연히 치유실에 갔다 오겠지만 계속 있을 순 없을 테니 기숙사에서 딱 달라 붙어서 간호해줌
이한 : 음 왜 열이 안 떨어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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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실 들러서 책 악마한테 계속 아프다고 약 좀 달라고 왔다리 갔다리 하고... 책 악마 처음엔 친구를 잘 챙기는 구나 기특하게 바라봤는데 얘들이 아플때마다 이 상황이 반복되니 뭔가 점점 이상함을 느낄 듯
왜 눈빛이 어린아이를 돌보는 것 같다고 말하는 것 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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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이한 몬스터든 에인로가드에 침입한 적들이든 어떠한 이유로 얘들 지키다가 다쳤는데 다친 자기보다 얘들 돌봐주는 모습에 교수들 뒷목 잡으면 좋겠다
가르시아 : 이한 학생 미쳤어요?!
이한 : 예? 제가 무슨 잘못이라도...
가르시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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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론 안 되겠다 생각한 해골 교장 이한한테 얘들 말고 자기 자신 좀 챙기라고 말하지만...
이한 : 무슨 소리십니까? 제가 언제 얘들을 챙겼다고? 전 제 자신 잘 챙기고 있습니다만...
이간질 시키려고 이러는 건가? 하는 불신의 눈빛을 보내는 이한 덕에 해골 교장 드물게 억울해해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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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솔직히 이한 안 쓰러지는게 이상할 지경 아닙니까? 결국 과로로 쓰러지거나 몸살로 아파하는데 강의를 빼먹을 순 없던 이한 태연한 얼굴로 어케든 수업 들으러 가서 아무도 이한이 아파하는 걸 모름 다른 얘들이 아파할땐 무조건 쉬라고 뭐라뭐라 했으면서 자기한테는 안 그러는 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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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어른이라고 생각해서 이 행동이 이상하다고 느낀 적 없을 듯 + 강의를 빼먹을 수 없어서란 이유도 있고... 그래도 약은 받으러 치유실 가겠지 책의 악마 이한이 별로 안 아파보이길래 그리 심한 건 아닌가 보다 생각하면서 열 재보는데 40도여서 경악함 이제보니 얘 몸이 너무 뜨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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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냐면서 빨리 누워서 쉬라고 하는데 강의 빼먹을 수 없던 이한 절대 안 된다며 약 달라고 함 놀란 책의 악마가 다짜고짜 쉬라고 말해서 지금 자기 40도 넘은 것도 모른 이한.. 이대론 안 되겠다 싶어서 약 들고 튀기 시작하자 더 경악한 책의 악마 소리지르며 이한 잡으러 쫒아갈 듯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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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너 돌던 그 순간 갑자기 튀어나온 누군가와 부딪힌 이한... 아파서 평소보다 머리가 어지러웠지만 황급히 고개 내젓고 누군지 확인도 안 하고 죄송하다며 빨리 도망치려고 할 듯 그러나 부딪힌 누군가가 이한 팔 잡아서 한 번 더 휘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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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누군가는 볼라디였고... 책의 악마가 워다나즈 좀 잡아달라는 말에 의아했지만 일단 잡았음 그런데 잡자마자 옷깃 너머로 느껴지는 뜨거운 기운에 살짝 얼굴 찌푸릴 듯 그제야 이한이 약을 들고 있는 게 보였음 식은땀도 흘리고 있었는데 뛰어서 그런가 싶었지만 그게 아닌 것 같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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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 황급히 놓아달라고 말하려고 했는데 시끄러운 소란에 해골 교장이 오자 볼라디가 잠시 그쪽으로 시선을 보낸 잠깐의 방심한 틈을 타 도망칠 듯 그러나 무언가 이상함을 느낀 해골 교장이 이한을 마법으로 둥둥 뜨게 해서 못 가게 막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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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골 교장... 무슨 일이냐고 물어보는데 열이 40도가 넘어서 쉬어야 하는데 이한이 그건 안 된다고 도망쳐서 잡는 중이라는 책의 악마의 대답에 경악의 눈빛을 보냄 볼라디는 얼굴 와락 찌푸리고...
이한 : 아니 약 먹으면 괜찮아 집니다! 강의를 빠질 순 없잖습니까! 안 그래도 할 게 너무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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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안 나올 정도로 경악한 셋... 다른 얘들 아플땐 몸 관리 잘하라고 쉬라고 잔소리하면서 챙겨주더니만 저게 지금 말이라고 하는 거임? 이한이 자꾸 발버둥치며 설득하려고 하자 해골 교장 두통 오는 걸 느끼며 마법으로 이한 기절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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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도 제대로 못 자는데 아프기까지 하자 며칠동안 잠만 잘 듯 중간중간 깼으나 이한이 무슨 난리를 칠 지 몰라 다시 잠재우고... 워낙 우당탕탕 시끄럽게 추격전을 했기에 그 광경 본 학생들이 많아 순식간에 소문 퍼지고 교수들도 그 사실을 알게 됨... 소식 들은 가르시아 쓰러질 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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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된 상황에 교수들 이한이 자꾸 얘들을 어린애 보듯이 챙기는 걸 알게되고.. 얘들도 이상함을 느낌
워다나즈가 자꾸 우릴 애로 보는 거 같지 않아?
이한 다 나아서 이제 억지로 잠 안 재웠는데 며칠동안 강의 못 들은 이한 너무하다고 원망하는데 책의 악마 순간 소리지를 뻔한 걸 가까스로 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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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 해골 교장이랑 교수들 이한 종종 챙겨주기 시작함 어디 아프진 않나 이마에 손 올려 보기도 하고... 이한 도대체 왜 자꾸 이러나 영문을 몰랐는데 그 모습에 더 속 터진 교수들... 도대체 워다나즈 쟤는 뭐가 문제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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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시아 : 이한 학생. 왜 자꾸 친구들을 그렇게 보호하는 거죠?
이한 : ?
가르시아 : 물론 친구들을 도와주는 건 좋은 일인데... 너무 심하지 않나...
이한 : 그야... 다들 아직 어리니까요?
듣고 있던 다른 교수들 할 말을 잃음... 너도 어린주제에 무슨 소리를 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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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시아 : (참자...참아...) 이한 학생... 이한 학생도 아직 어리지 않나요?
이한 : 무슨 소리를 하시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어른인데요...?
가르시아 교수는 그만 쓰러지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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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들 이한한테 너는 아직 어리다 너도 보호 받아야 할 어린 학생이다 반복해서 말하는데 이한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림... 애초에 이 안전불감증 교수들이 말하니 기막혀함 그걸 눈치 챈 교수들... 그동안의 행실들을 떠올리곤 살짝 반성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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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어떠한 이유로 축제가 벌어졌는데 해골 교장이랑 교수들도 같이 학생들이랑 술 마시고 음식도 먹고 해서 안심한 얘들 마음껏 파티 즐김 그리고 이한도 겨우겨우 의심을 지우고 자기도 즐기지만 혹시 모르니 경계하면서 즐김ㅋㅋ 친구들 이한한테 술 권하고 그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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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얘들이 주는 거 거절 못하는 이한... 술 계속 마시고 틈틈히 얘들 챙겨주고... 그 모습 본 교수들 안 되겠다 싶어서 이한 끌고와서 합석시킴 교수들 사이에 낀 난데없는 날벼락 같은 상황에 이한 경악하지만 티 내진 않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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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들 당연히 이한한테 술 권하겠지 거절할 수 없던 이한 계속 마시다 결국 거하게 취하게 되는데... 맨날 완벽해 보이던 이한이 얼굴 붉히고 눈 깜빡깜빡하고 뭐냐 무방비한?모습이어서 신기하게 바라볼 듯 뭔가 이제야 어린애 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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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이 술 취한 와중에도 얘들 챙기려고 하자 교수들 황급히 막을 듯 그만해 이한ㅋㅋㅋ
아 이한 교수들이 질문 던지는데 취해서 발음 제대로 못하고... 정신 못 차리다 몇 초 후에 답해주고... 교수들 이한 되게 귀엽게 바라볼 듯 해골 교장은 인간 모습으로 변해서 이한 쓰다듬어 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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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정신 아닌 이한 자꾸 교장이랑 교수들이 쓰다듬자 걍 그 손길에 몸 맡길 듯 질문은 꼬박꼬박 답해야 해서 어케든 정신 차려보지만 힘들고ㅋㅋ
너도 아직 어린 학생이다
아닝데... 저 어르ㄴ이에여...
몸 관리 잘 하고
잘하고... 있숴요...
얘들만 챙기지 말고
안..챙기능데...
네 라고만 답해라
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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