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이틱이랑 테스타 활동 시기 겹쳐서 청려가 일부러 박문대한테 접근해가지고 둘이 셀카 찍었으면 좋겠음 후배님 같이 사진...

“후배님은 이거 올리는 거 어때요? 저는 이거 올릴게요.”
“······예. 그렇게 하죠.”
조금 걸음 띄우고 보면 화기애애하게 사진 고르고 있는 선배와 후배 같겠지…
[ 최근에 콩이가 미용해서 더 귀여워졌거든요^^ ]
하고 굳이 메세지로 답장하는 청려와 어이없다는 얼굴로 청려 바라보는 문대ㅋㅋ 옆에 있는데 굳이? 라는 얼굴로 쳐다보면
[ 더 보내줄까요? 샵에서 찍어준 거 많은데. ]
[ 문대 씨가 날 또 차단하지만 않는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