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문대 남자병 왔다고 욕먹었으면 어쩌지. 분명 아주사때 보면 말랑 아기 강쥐였는데 애가 점점 근육 붙고 말랑에서 탄탄으로...

분명 아주사때 보면 말랑 아기 강쥐였는데 애가 점점 근육 붙고 말랑에서 탄탄으로 변한거지.
남자병 아니고 그냥 생존형 운동 한 거 뿐인데. 박문대 억울해 죽음.
근데 옆에 🐺🐱🦌 있어서 박문대 근육 티도 안나는 바람에 논란 안날거 같음.
🐶 (제법 류건우 따라가는군.)
하면서 뿌듯하고 있음. 근데 문뜩 예전 모습이 생각나면서 그때는 완전 말라서 근육도 없었는데 참... 생각하다가
🐶 (남자병 논란 뜨면 어쩌냐.)
하며 셀프 걱정하기 시작함. 귀엽고 마른 남돌 수요가 있으니까.
그러다가 점점 근육에 수염달고 나오는 아이돌들이 '남자병'이라며 욕먹는걸 알고 있었음.
박문대도 팬들이 말랑아기강쥐라고 좋아하던 초창기가 있었는데. 지금은.
🐶 (말랑은 빠졌지.)
하며 약간 걱정함. 그런 논란은 어떻게 해야하나.
🐶 하나도 없네?
나오는거 없음. 박문대는 아직도 아기 강쥐고 말랑 대신 촉촉이 붙었을 뿐임.
그러면서 사진들 쭉 보면
길쭉하고 튼실한 사람들 🦌🐱🐺🐻 사이에 있는 자신을 보니, 아까 헬스장 거울에서 본 사람과 과 다른 사람 같았음. 여전히 마르고 여리여리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