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못죽 박문대 발목 아주 살짝 다쳤는데. 다들 난리 나서 문대 절대절대 못 걷게 난리 치는거 보고싶음. 🐶 일주일만...

박문대 발목 아주 살짝 다쳤는데. 다들 난리 나서 문대 절대절대 못 걷게 난리 치는거 보고싶음.
🐶 일주일만 조심하면 된대요.
🐹 그래도 조심해야해!
🐺 맞아. 최대한 움직이지 말자
🐻 문대문대~ 걱정마 발목 쓸 일 없게 세진이가 들고 다닐께~
🐱 저도 문대형 들래요!
🐶 고오맙다.
그런데 문대 일어나려고 하니까 이세진이 말리면서
🐻 문대문대~ 내가 들어준다니까?
하고 공주님 안기로 번쩍 들어서 방에 데려다줌.
🐻 어때~ 평소보다 높아서 상쾌하... 아아! 머리 뽑혀!
🐶 아오 진짜
처음에는 발목 걱정에 얌전히 안겨 다녔음
🐱 문대형 어디가요?
🐶 물 마시려고
🐱 okay! 문대형 걸으면 안돼요. 제가 들어줄께요!
하고 박문대 번쩍 들어서 어깨에 들쳐매버림.
🐶 ??
🐰 야! 차유진 바보야! 문대형을 짐 옮기듯이 들면 안되지!!
김래빈은 짐짝 처럼 안겨 있던 박문대 뺏어옴
🐶 oO(우리 막내가 이렇게 커서 형을 안아쥬는구나.)
원래도 컸지만 암튼.
생각보다 안정적이라 주방에서 물도 마시고 방 침대에 안착까지 해줌.
🐰 앞으로 어디 가실거면 차유진 말고 제가 돕겠습니다!
결국 다음 방 밖 외출은 차유진 타고 나감.
거실에 있던 류청우 그 모습 보더니 소파에 앉아서 문대 방 흘겨보기 시작.
그러다 문 열리니 후다닥 달려가서는.
🐺 어디 가려고? 내가 들어줄께.
🐶 저 화장실...
🐺 아. 음. 문 앞에 내려 줄께.
🐶 oO(많이 다친것도 아니고. 건장한 성인 남성인데 이렇게 쉽게 들려도 되는건가.)
하고 다음에는 꼭 거절해야지 다짐했음.
그리고 이제 문 열때 침 꼴깍 삼키면서 또 누가 달려오지 긴장하게 됨.
그렇게 문을 열자
🦌 무, 문대야! 내가 도와줘도 될까...?
🐶 혼자는 못 갈거 같으니까 도와줘.
그렇게 선아현 품에 들려서 물 마시고 들어옴.
🦌 무, 문대야 필요하면 또 불러줘...!
🐶 그래 고맙다.
박문대 이제 혼자 다니길 포기함.
문만 열면 맴버들 시선이 쏠려서 앞다투어 달려옴
🐱 문대횽 저 운동하고 왔어요! 힘 강해요!
🐰 제가 안정적으로 들 수 있습니다!
🐺 하하. 그거면 내가 제일 잘 들지 않을까?
🦌 무, 문대야 무리하면 안돼... 우리가 들어줄께
🐶 ㅍ.ㅍ;;
문 열때마다 이러니까 문 열기 무서워 지는 박문대.
이번에는 아무도 없...
🐹 어디가?
🐶 잠시 화장실좀 가려고요.
🐹 ... 청우야! 박문대 화장실 간대!
🐺 뭐? 기다려. 내가 들어줄께.
🐶 예...ㅍ.ㅍ
🐹(뿌듯)
위풍당당 햄찌 자세로 서 있는 배세진을 뒤로하고 류청우 팔에 올라탐.
덕분에 발목은 금방 나았는데.
🦌 무, 문대야... 다 나은거야? 아직 아프면 내가 들어줄까...?
🐶 ...아직 조금 아픈거 같기도 하고.
🦌 !! 내가 안아줄께..!
🐻 뭐? 문대문대 아직 아프다고? 어쩔수없지 한동안 계속 안아줄께.
🐶 ....
비하인드 영상에
박문대 품에 쏙 끼고 있는 선아현.
박문대 안고 다니는 이세진.
박문대 쟁탈전하는 차유진과 김래빈 때문에 편도로 나눠서 안기는 박문대.
한손으로 박문대 안고 있는 류청우.
박문대 들기 실패하는 배세진.
종종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