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엋문 박문대 술 취해서 신재현 얼굴 잡고 🐶(빤히) 💫 후배님. 나 그만 보고 이제 자요. 🐶 너어는 진짜.......

박문대 술 취해서 신재현 얼굴 잡고
🐶(빤히)
💫 후배님. 나 그만 보고 이제 자요.
🐶 너어는 진짜.... 잘생긴거 아니면.... 콱!
💫 나 잘생겼어요?
🐶 (고개 갸웃) 모올라서 물어보냐? 졸라 잘생겼지... 못생겨지기만 해봐... 확! 버려버릴거야..
충격 발언에 웃고 있는 신재현 눈썹 움찔함
💫 음. 나 버릴거에요?
🐶 니 얼굴은 백살에도 잘생길껄...
해서 신재현 하하 웃음. 평생 끼고 살겠다는 말을 이랗게 하네.
서운 한거 사르륵 녹고 기분좋아서 문대 뺨에 뽀뽀 해주고
🐶 으응...
하고 취해서 신재현 한테 안겨서 침실 들어감.
짹짹~
다음날 아침 어마어마한 숙취에 일어난 박문대.
왠일로 신재현이 옆에 없고 밖에서 마싰는 냄새가 나서슬그머니 나감. 그리고 보이는 모습에 충격
🐶너 오늘 스케줄 있냐?
💫 음? 아니요. 누가 못생겨지면 버린다길래.
풀세팅하고 북어국 끓이는 신재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