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살 악마들한테 사랑받는, 키워지는 이한 보고 싶다 워다나즈 가문에서 태어나지 않고 그냥 평범한 평민 부부의 아들로...

@sellinoposeu
❥셀리노포스@sellinoposeu
7 views Jul 09,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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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살
악마들한테 사랑받는, 키워지는 이한 보고 싶다
워다나즈 가문에서 태어나지 않고 그냥 평범한 평민 부부의 아들로 태어난 이한(마력은 똑같이 많음) 갓난아기 때 숲속에 버려졌는데 어쩌다가 한 악마한테 발견되서 키워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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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악마들이 사는 차원에서 생활하겠지 이한한테 보호 마법같은 지킬 수 있는 마법은 모조리 걸어놓음
대따 큰 성에서 여러 악마들이 사는데 바깥에 관심이 없음 같은 악마끼리 싸우든가 명예 얻는다든가 자기는 왕이 될거라든가 최고가 될 거라든가 아무튼 이런 거에 1도 관심없는,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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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듯 없는 듯 조용히 사는 게 목표인 악마답지 않은 악마들이 모여사는 곳임
그래도 통솔하는 대장은 있어야겠지 워다나즈 가주나 해골 교장처럼 강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당연히 이한을 주워 온 악마가 바로 이 성을 통솔하는 대장
이런 클리셰 너무 좋지 않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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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 도련님이라고 불렸으면 좋겠다 이한 건드는 새끼는 곱게 못 죽음 악마들이 애지중지 키운 아이라 이한한테 무슨 일 생기면 성 안 모든 악마들이 나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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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 악마들 사이에서 소문나지 않을까? 애초에 악마답지 않은 악마들이 모여 사는 성 다들 알고 있을 정도로 유명한데 거기서 인간을 키운다고? 당연히 소문 났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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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 처음에는 자기도 악마인 줄 알면 어떡하지? 자기는 날개나 뿔 이런 거 없어서 언제 나오냐고 물어봤다가 사실 인간이라는 진실을 알게 된 꼬마 이한 자기만 종족이 다르니까 분명 같이 사는데 다른 세상에 동떨어진 것 같은 기분을 느낌 인간이니까 악마랑 생활 방식이 다를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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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라고는 나밖에 없는 이곳에서 계속 있다가는 피해줄까봐 미안해서 가출하는 꼬마 이한 보고 싶다
어찌어찌 짐 다 싸고 나가려는데 이한 잘 자고 있나 확인하러 온 대장한테 딱 들켜버림 몇 초간 눈 깜빡깜빡하며 이한이 이 한밤중에 안 자고 뭐하는지 어리둥절하던 대장 외출복 입고 가방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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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이한의 모습에 단번에 상황 파악 마침
지금 이게 무슨 짓거리냐며 화 참고 있다는 게 여실히 들어나는 낮은 목소리로 으르렁대는 대장의 모습에 당황한 이한 횡설수설 변명하는데 예 안 통하겠죠 이 사건 때문에 방 사라짐 혼자 못 쓰게 됨 대장 방에서 같이 생활하게 된 이한 한동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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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밖으로 한 발자국도 나갈 수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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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인로가드 입학서 왔을 때는 거절해서 해골 교장이 직접 찾아오는데 이한 숨겨놓은 대장 당장 꺼지라며 살벌하게 대해줘 이한 자기한테 입학서 왔었던 것도 모름 대장이 몰래 처리해서 알 방도가 없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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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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