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살 악마들한테 사랑받는, 키워지는 이한 보고 싶다 워다나즈 가문에서 태어나지 않고 그냥 평범한 평민 부부의 아들로...

악마들한테 사랑받는, 키워지는 이한 보고 싶다
워다나즈 가문에서 태어나지 않고 그냥 평범한 평민 부부의 아들로 태어난 이한(마력은 똑같이 많음) 갓난아기 때 숲속에 버려졌는데 어쩌다가 한 악마한테 발견되서 키워짐
대따 큰 성에서 여러 악마들이 사는데 바깥에 관심이 없음 같은 악마끼리 싸우든가 명예 얻는다든가 자기는 왕이 될거라든가 최고가 될 거라든가 아무튼 이런 거에 1도 관심없는, 그냥
그래도 통솔하는 대장은 있어야겠지 워다나즈 가주나 해골 교장처럼 강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당연히 이한을 주워 온 악마가 바로 이 성을 통솔하는 대장
이런 클리셰 너무 좋지 않나용
어찌어찌 짐 다 싸고 나가려는데 이한 잘 자고 있나 확인하러 온 대장한테 딱 들켜버림 몇 초간 눈 깜빡깜빡하며 이한이 이 한밤중에 안 자고 뭐하는지 어리둥절하던 대장 외출복 입고 가방 들고
지금 이게 무슨 짓거리냐며 화 참고 있다는 게 여실히 들어나는 낮은 목소리로 으르렁대는 대장의 모습에 당황한 이한 횡설수설 변명하는데 예 안 통하겠죠 이 사건 때문에 방 사라짐 혼자 못 쓰게 됨 대장 방에서 같이 생활하게 된 이한 한동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