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살 시험 기간만 되면 이상해지는 이한 보고 싶다 뭐 하다가 잘 안 될 때가 있는데 인내심이 쩔어서 속으로만 열불나고...

시험 기간만 되면 이상해지는 이한 보고 싶다
뭐 하다가 잘 안 될 때가 있는데 인내심이 쩔어서 속으로만 열불나고 침착하게 다시 해나가는 게 평소 이한의 모습인데 시험 기간 때는 어쩐지 너무 빡쳐서 물건 집어던짐
불쌍해...
이럼 이한이 갑자기 울어서 경악한 더르규와 지젤 불쌍하다는 말 듣고 개어이털림
음 이정도면 다들 먹을 수 있겠군
이럼
할 말을 잃은 더르규와 지젤....
어라, 이게 아닙니까?
라며 고개 갸웃거림
가르시아 이게 대체 무슨 일이냐며 사건 현장으로 달려오는데
아, 가르시아 교수님! 별 거 아닙니다 그저 재료를 좀 구한 것뿐이에요
...그렇다기엔 공방이 박살나있는....
제가 한 게 아닙니다 교수님
.....
쾅!!!!!!!
부수고 탈출함 자기 계약자 부르면 조용히 탈출할 수 있었지만 제대로 된 판단을 내리지 못하는 상태....
해골 교장 무척이나 황당해 함
아무짓도 안 한다... 너 그러다 쓰러진다
물론 그 말을 믿을 이한이 아님
암묵적으로 정해진 새로운 규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