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려문대 독점욕 많은 설표엋 보고 싶다.. 그런데 막상 보이는 독점욕들이 문대 눈에는 귀여운 애교 같은 그러다가 제대로...

독점욕 많은 설표엋 보고 싶다.. 그런데 막상 보이는 독점욕들이 문대 눈에는 귀여운 애교 같은 그러다가 제대로 큰코 다치는 걸루
[익명 게시판]
안녕하세요, 현재 설표범 수인과 함께 동거하고 있습니다. 고민 말고 자랑 글도 종종 보이는 것 같아서 저희 집에 살고 있는 설표범
아직 어린 수인이라.. 인간화 해봤자 어린아이로 5분에서 10분까지가 한계더라고요. 제가 오전 출근하려고 하면 그때만 노려서 어린애로 변신해서.. 귀 파닥이면서 제 다리 잡고 있고..
자꾸 제 회사 서류 가방이나 휴대폰 어디 숨겨요. 뭐, 그래봤자..
(어린애 사진)
(애기 설표일 때 사진)
맨날 형 가지 말라고 하고 애교 부리는 게 너무 귀여워서 올려봤어요.
익명 1: ㅁㅊ 청색 눈 또렷한 거 봐 ㅠㅠ 눈에 세상이 담겨있음
익명 2: 역시 고양이가 세상을 구한다
ㄴ 익명 3: 고세구 22
ㄴ 익명 4: 고양이.. 맞지?
ㄴ 익명 5: 그러면 설세구
익명 6: 어렸을 때부터 수인이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 거임?
익명 7: ㅇㄴ 얼굴이 세상 복지인데?
ㄴ 익명 9: ㅇㅈ
익명 10: 내가 너무 귀여운 글에 진지한 건가 모르겠는데.. 커서까지 이 독점욕 그대로 들고가면 쓰니 위험한 일 생길 수도 있지 않아? 혼내지는 않아도 커가면서 조금씩 주의 주는 편이 좋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