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문대 뭔가 끼어있는 감각 좋아하면 어떡해.. 귀여워서 어떡해... 침대에 있을 때에도 침대랑 벽 사이의 약간 틈에 끼어있는 거 좋아하고 다른 사람들이 볼 때 그렇게 좁아서 안 불편하냐고 물을 만한 곳에 자꾸 박혀있는 문대... 그거 눈치채고 문대 꼭 끌어안는 멤버들 있는 거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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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현이가 먼저 문대 끌어안고 있으면 세진이가 다가와서 문대 등 뒤에서 끌어안고 힘 줌. 조금 답답할 정도로 꽉 끌어안으면 아현이는 문대 걱정하는데 문대 티벳 표정 하면서 큰세 바라보고 있기는 하지만, 동시에 만족스러워하는 게 느껴지면 어떡하지. 너무 귀엽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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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대 강아지 수인이면 어케. 이불 시트 안으로 파고드는데 몸 다 못 채우고 꼬리만 이불 밖으로 나와서, 좋아서 붕방거리면서 움직이고 있으면.. 나 환장해. 이 강아지 진짜 냅다 입에 넣어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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