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대른 애들 방송에서 단체 인터뷰 할 때마다 문대가 말하는 멤버 빤히 보는 거 버릇이었으면. [멤버 빤히 보는 문대]...

애들 방송에서 단체 인터뷰 할 때마다 문대가 말하는 멤버 빤히 보는 거 버릇이었으면.
[멤버 빤히 보는 문대] 같은 제목으로 팬이 만든 영상 있는데, 제목만 보면 박문대 인성문제 있나 싶지만 정작 영상 틀면 뿌듯해하고 있는 티벳 여우가 있음.
음 역시 리더. 말 잘하네 하는 거라 청우 말 끝나면 자기도 모르게 고개 끄덕거리고 있고.
김래빈이 말하는 걸 대본으로 썼을 때 4줄 넘어간다 싶으면 문대가 적당히 나서서 끊겠지. 그럼 약간 엠씨도 고마워요, 문대씨.. 하는 듯한 얼굴이고.
얘는 입에서 어떤 말이 튀어나올지 모르기 때문에 긴장하면서 듣는 문대.
귀여워하거나, 뿌듯해하거나•••
만약 문대 자리가 가운데다? 문대가 길게 말한다 싶으면 어느샌가 살짝 원형으로 둘러 서있음.
ㅋ음방 인터뷰존에서 멤버들한테 빙 둘러쌓인 문대 귀엽네.
두줄 대형으로 서선 앞에 3명 뒤에 4명해서 서면 문댄 당연히 앞줄 가운데.
양끝 멤버들은 문대쪽으로 살짝 몸 기울어져있고 뒤에 멤버 마찬가지.
문대 바로 뒤에는 류청우 있어야 함.
세진이들은 문대 말 잘하네, 하며 자기들이 뿌듯해하는 얼굴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