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언제나 나약한 배세진을 좋아하는 편.. 문대에게 뭔가 보여주려고 했으나 실패해서 시무룩해진 배세진이 좋음.....

@5eongha
성하@5eongha
32 views Sep 15, 2026 ~1 min read
Advertisement
1
나는.. 언제나 나약한 배세진을 좋아하는 편.. 문대에게 뭔가 보여주려고 했으나 실패해서 시무룩해진 배세진이 좋음.. 그리고 그걸 달래주는 박문대도 좋음.. 되게 소소한걸로. 예를 들면 숙소에서 스파게티 먹으려고 요리하는데 소스 병이 안따져서 낑낑대고있는 문대 보고 다가온 배세진.
2
문대한테 잘보이기+형아미(!)를 보이기 위해 줘봐! 하고 받아들었지만 손이 빨개지고 얼굴이 빨개지도록 낑낑대도 도저히 열 수 없음. 보다못한 박문대 다시 달라그러려던 순간, 갑자기 나타난 청우가 너무 쉽게 병 열고 문대한테 건내줌.
3
뽈칵! 하고 열린 병뚜껑 보면서

거의 다 열린거였는데..! 조금만 더 했으면 됐을텐데..!

세진이 시무룩.. 근데 사실 청우가 안나타났어도 세진이가 못열어서 결국 문대가 돌려받아 뜨거운물 부어 열었을거임.. 형아미 못보여주고 시무룩해진 배세진 보고 박문대 속으로 약간 귀여워함.
4
박문대 세진이가 너무 기죽은 것 같아서 결국 옆에서 뭐라도 하라고 일거리 쥐어주기ㅋㅋㅜ 결국 세진이가 원한 모습은 아니었더라도 결국 문대한테 호감을 샀으니 괜찮은거 아닐까..? 암튼 강해지고 싶지만 아직 나약한 연상과 그런 연상을 귀여워하며 우쭈쭈해주는 연하의 조합은 언제나 귀여워요..
Actions
What You Can Do
  • Export as PDF or Markdown
  • Batch Export to Notion
  • Bookmark & Highlight
  • Screenshot Tweet
Create Free Account

Includes 7-day Premium trial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