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업 잘하는 박문대가...좋다... 솔로곡 녹음할 때 부스 밖에선 곡 제작 참여한 멤버들이 짜장면 시켜먹음서 막 왁자지껄...

솔로곡 녹음할 때 부스 밖에선 곡 제작 참여한 멤버들이 짜장면 시켜먹음서 막 왁자지껄 편안한 분위기인데, 문대가 첫 소절 부르자마자 다들 홀린 듯이 집중하게 될 거다... 누구도 쉽게 소화 못할 고음을 아주 편안하게 원테이크로 따버리고...
🐶 어우, 혈압 올라. 야, 너네만 시켜먹냐? 내 건?
이럴 거 같다고.... 그 강렬한 고음 부른 당사자는 '혈압 오른다' 정도의 반응인 것이.... 오타쿠 미치는 포인트.... (실제로 아이U가 이렇더라구요)
🐰 네? 이게 왜 안 됩니까?
이래가지고 소리 없는 원망 좀 살 거 같음....
👥 헉 우리...우리 박메보 챌린지 성공한 거야? 우리 메보도 클라스 인정받음?
🐰 네? 뭐를 인정했다는 겁니까?
그래...김래빗도 7년차쯤 돼 가니 신인에게 주는 기대치가 현실에 가깝게 밸패 된 것 뿐... 그치만 벌써 그 해 신인상 탄 것마냥 들떠하는 신인 앞에서 조용히 모른체 해줄 눈치는 아직 없다...영원한 테스타 막내라서ㅎㅎ
#이름썰_데못죽
(본업 잘하는 문대와 래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