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문대 이번에 (추정) 보컬 S+ 찍은 기념으로 덥앱하다가 혼자 흥타서 막 노래부르는 거 보고싶다. 미친 연말연시...

"와~ 러뷰어 오랜만이에요! 미국에 있는 동안 정신이 너무 없어서 소통도 많이 못했죠~ 너무 보고싶어서 라이브 켰어요!"
요망아이돌 큰세가 셀프캠으로도 야무지게 애들 한 바퀴 다 보여줌. 간만에 뜨뜻한 물에 들어가서 근육도 풀고 막내들 말다툼도 구경하고 무알콜 뱅쇼도 먹고... 그 틈바구니에서도 책 읽는 햄스터도 있음.
문대야 이렇게 갑자기 월클명창인 티를 내면 어떡해;
듣는 사람들은 다 띠용한 사이 테스타 친구들만 평온함. 근데 얼마 뒤 숙소자컨에서도 똑같이... 보드게임하다가 허밍하다가 갑자기 앨범 하나 뚝딱 만드시는 박강아지...
일단 내가 데한러뷰어였음 젤 먼저 우리 아들 무대에서도 무리하게 고음 지르던데 평소에도 저러면 목 아프진 않을까 걱정 오만번 할건데... 이거 관련해서 해명방송하면 또 웃길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