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세랑 문대 둘이서 예능 나갔다가 제주도 투어했음 좋겠다. 미니게임에서 삐끗하는 바람에 이동수단이 이인용 자전거였고......

근데 건강주스 갈아마시러 나온 배세가 둘이 대화하는 거 드문드문 듣다 오해함ㅋㅋㅋ
🐶 그걸 지금 말이라고 하냐. 그러게 내가 (운전을) 살살하랬잖아.
🐻 아니이~ 문대가 (자전거 탈 줄) 모른다기에 어쩔 수 없이 내가 (자전거를) 리드한 거잖아~ 나는 상냥하게 한다고 했는데?
🐶 천천히 하라고 해도 안 들어처먹은 주제에 말이 많다?
🐻 형님 갑자기 왜 그러세요? 어디 불편하세요?
🐹 아, 아니... 그게...
호달달 거리던 햄져... 결국 자기가 큰형이니
🐹 너, 너! 문대한테 무슨 짓 한 거야!
🐻 네? 아니 무슨 오해가...
🐹 됐어 더 들을 필요 없어! 변명은 문대한테나 하던지!
소리는 기운차게 지른 햄스터... 아직도 떨리는 손으로 폰 찾아 청우 번호 누를 것임이...ㅋㅋ
(약 큰세문대/이인용 자전거가 이렇게 위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