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밖에선 존대X반말하는 문엋... 오래 사귀어도 말은 꼭 높이는 신재현이 다른 사람들 앞에서만 이름으로 부르니까 괜히 기분 묘해지는 박문대 🫐 전 문대랑 갈 데가 있어서 형 먼저 퇴근하시면 될 것 같아요. 내일 뵐게요. 👤 문대 씨? 그래, 운전 조심하고. 🫐 네. 매니저 가고 둘이 남자마자 존대로...
신재현 팔불출 박문대,, 대놓고 얼굴만 봐도 행복하다는 듯이 실없게 웃으면서 사랑스럽다는 눈으로 쳐다보는 거 말고 은근히 팔불출 짓 하는 박문대로 문엋 재현이가 집 가는 길에 귤 파는 데 있으면 몇 개만 사게 세워달라 하니까 🐶 중간에 차 못 세워; 해놓고 트렁크에 귤 다섯 박스 싣는 상상......
박문대한테 잘 보이려고 집에서도 메이크업하고 있는 신재현이랑 강경 민낯파 박문대... 새벽 스케줄 전에 급하게 물건 전해주러 갔다가 신재현 맨 얼굴 처음 보고 당황한 상상 🐶 너... 원래 이렇게 생겼었냐? 🫐 ? 🫐 ... 아. 메이크업하고 올까요? 맨날 무대 화장 수준으로 하고 있어서 몰랐는데...
문엋 박문대랑 사귀면서 장난기 생긴 신재현... 그 장난이란 게 신재현만 재밌고 박문대는 식겁하는 것들이긴 한데() 만우절 장난도 신재현이 칠 듯. 박문대는 얘가 이런 걸 할 거라 생각 못 해서 그대로 홀라당 속고,, 🐶 [여보세요?] 🫐 문대 씨, 우리 잠깐 시간 좀 가질래요? 🐶 [... 무슨 시간?]...
헤어진 지 사흘 된 🐶🫐 섹못방에 집어넣기 🐶 ... X발. 🫐 표정 좀 풀어요. 후배님만 기분 나쁜 거 아니니까. 안에서 온갖 짓들 다 해봤지만 당연히 다른 탈출 방법은 없고...ㅋㅋ 사흘 전에 죽도록 말다툼하고 싸우다 헤어진 전남친이랑 냅다 한 방에 갇힌 둘... 침대 끝과 끝에 앉아서...
문엋 신재현한텐 생일 까짓것 회귀 nn번 하는 동안 하도 많이 맞아서 감흥이 없음 생일뿐만 아니라 날짜 카운트해서 챙기는 모든 것에 의미를 잃은 편인데 이게 박문대랑 사귈 때도 나옴 🐶 여기, 선물. 🫐 갑자기? 고마워요. 🐶 ... 갑자기라니? 🫐 ? 🐶 우리 오늘 일주년이잖아. 🫐 아, 그런가요....
문엋 신재현이 뭐 할 때마다 잘했다고 머리 쓰다듬고 뽀뽀해 주는 박문대ㅠ 신재현도 처음엔 어색했는데 계속 받다 보니 손 타게 돼서 이젠 되레 말로만 칭찬해 주면 박문대 눈치 주고 🫐 어때요? 오늘은 따뜻하게 잘 챙겨 입었어요^^ 🐶 잘 어울리네. 새로 산 거야? 🫐 🐶 왜? 🫐 ... 그게 다예요?...
브이틱 출국 전날 엋네 집 와서 캐리어 싸는 애인 보다가 팬들이 자주 쓰는 주접처럼 장난삼아 네 아빠 여권 물어뜯어버려 한 박문대... 그리고 진짜로 여권 찢어버린 콩이 상상 🫐 ...... 🐶 ...... 🫐 후배님. 🐶 ... 미안하다. 근데 나라고 뭐 얘가 진짜로 물어뜯을 줄 알았겠냐; 🫐 🐶 ... 미안....
누구랑 만나는 걸로 들떠본 적이 너무 오래돼서 이번에도 똑같을 줄 알고 박문대한텐 기분 좋은 척이라도 해주려 하고 있다가 첫 키스한 날 진짜로 설레버려서 당황한 신재현 🐶 왜 그래. 어디 불편했어? 🫐 아뇨, 그냥 음... 기분이 이상해서. 🐶 ? 🫐 ... 만져봐요. 나 심장이 너무 빨리 뛰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