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이 다이아몬드로 변하는 악마 기사 눈물이 다이아몬드로 변해서 돈 부족할 때마다 억지로 눈물 내는 악기 보고 싶다 근데 감정에 따라 다이아몬도 순도 등급이 바뀌는거 슬플 때 흘리는 눈물일수록 높아지는 순도 그래서 집 가고 싶어서 오열할때 투두둑 떨어지는 다이아몬드는 순도가 엄청 높음...
세이렌의 먼 후손인 악마기사 세이렌이 그 아름다운 노랫소리로 사람들을 홀리는 인어 비슷한 거잖아 영웅전설에도 세이렌이 있었는데 점차 사라져서 멸종한거지 사실 세이렌은 유혹의 대악마에게 힘을 받은 소악마 비슷한거였는데 대가 이어질수록 악마의 피는 희석되어 사라지고 약간의 힘만 남은거...
악마 기사에게 원래 세계로 돌아가는 걸 권유하는 신 모든 악마들을 해치우고 마침내 사탄의 숨이 멎는 그 순간, 악기는 빛무리 속에 감겨 사라졌음 "악마기사-!!!!!" 지쳐 쓰러져있던 사탄팟의 눈이 휘둥그레진채 악기를 바라보며 소리쳤지만 악기가 사라지는걸 막을 수는 없었겠지...
데브가 농담하려고 빌드업 하는거에 충격받는 악마기사 데브가 악기한테 농담이나 한번 던져보려고 비장하게 빌드업 쌓으려는데 마침 멘탈 금 가고 있는거 간신히 붙잡고 있던 악기 멘탈 개박살 나는거 보고픔 데브가 가볍게 농담하려고 사탄팟 다같이 아침 식사 중에 뜬금포로 악기 보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