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못죽/엋문?] 그런 거 보고싶어요. 신재현, 박문대, 콩이 셋이서 차 타고 가고 있는데 콩이가 바깥 공기를 쐬고...

신재현, 박문대, 콩이 셋이서 차 타고 가고 있는데 콩이가 바깥 공기를 쐬고 싶은지 계속 낑낑거리며 차 유리 문을 긁으니
청려는 안 된다고 했지만, 그냥 조금만 열자 싶어서 못 나가게 위만 살짝만 열었는데
🐶!! 안 돼
그 좁은 틈에 얼굴을 집어 넣는 신콩.
하지만 그 틈을 놓치지 않고 더 얼굴을 내미는 콩이였고, 졸지에 나가려는 신콩과 차 안으로 잡아 당기는 박문대의 대치(?)가 이어진다고.
🔨그래서 열지 말라고 했잖아요
아니, 나도 이런 줄 알았나!
이미 몇 번 당해본 청려는 박문대의 모습에 오히려 재밌어 한다고. 결국 박문대의 눈총을 받은 뒤 해결한다고.
🔨콩아, 간식?
🐕!!
콩이가 잠깐 고개를 돌린 틈을 놓치지 않고 창문을 닫는 박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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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차를 운전하고 있던 한 티뷰어.
앞에 노란 리트리버가 창문 밖으로 얼굴을 내밀고 있기에 귀엽다 생각하며 흐뭇하게 웃는데
열린 문틈 사이로 나가려는 개를 잡아 당기고 있는 저건...
👤...어?
박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