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가버스au로 엋문 전부 알파인 테스타 사이 베타 박문대. 베타라 페로몬을 못 느껴서 혹시나 멤버가 러트 오면 집까지...

전부 알파인 테스타 사이 베타 박문대.
베타라 페로몬을 못 느껴서 혹시나 멤버가 러트 오면 집까지 데려오고, 끝날때까지 가사를 도와줬는데.
그렇게 계속 알파 페로몬 받다보니 오메가로 바꼈으면.
너무 당황해서 도망친 곳이 청려집.
🔨: 후배님?
그에게서 나는 달콤한 향에 자기도 모르게 옷소매로 코를 막는거죠.
🔨:후배님, 죄송하지만 조금 떨어져주세요. 지금 오메가 페로몬이 잔뜩 묻어 있어서 제가 힘든... 후배님?
🐶:도... 와줘.
오메가로 발현된거라
알파들밖에 없는 테스타 숙소에서 히트가 터지면 멤버들과 어떤 일이 생길지 모르고, 사이도 틀어질 수 있기에 무작정 뛰쳐나왔지만 막상 갈곳도 없는거죠.
결국 생각나는게 청려밖에 없어서 무작정 찾아갔고 현재 상황이 된거죠.
(그곳은 청려가 러트일때 혹시나 다른 사람들 끌어들이면 안되니 안에서는 열수없는 구조로 되어있고, 러트가 끝나면 매니저한테 전화해 열어달라고 해왔어요)
안에 있는 박문대는 방안 가득 채우는 청려의 페로몬과 향에 더 발정하는거죠.
손으로 달래도 진정이 되지않아 미치는.
그리고 문 앞에서 지키고 있는 청려도 죽을맛이죠.
이미 맛본 문대의 페로몬은 너무나 달콤하고,
방음이 잘 되는곳이지만, 다리에 힘이 풀려서 문 앞에 주저 앉아있다보니 얕게 문대의 신음소리가 들리겠죠.
그러다보니 그의 아래는 자신의 주장을 하고있고,
🔨:ㅅ1발...
그렇게 문 하나를 두고 각자 자신의 것을 달래겠죠.
그렇게 하루가 지나가고.
그날 이후로 숙소에 돌아가지 못하는 박문대.
숙소로 돌아가면 자신이 오메가가 된걸 멤버들이 알텐데...
그럴때 청려가 제안했으면 해요.
무슨 개소리냐며 티벳여우 짤로 청려 바라보는 박문대.
🔨: 음, 딱히 후배님한테도 나쁜 제안은 아니라고 봐 요. 짝도 없는 오메가가 알파들만 있는 곳에서 생활할 순 없잖아요? 무슨 일이 벌어질 줄 알고.
청려가하는 말이 미친소리이긴 해도 일리가 있는거죠.
하지만 그가 제 이득도 없이 이런 제안을 할리가 없죠.
🔨: 음, 글쎄요. 후배님?
🐶:(극혐)
🔨: 하하. 다른건 아니고. 요즘들어 오메가 페로몬으로 괴롭히는 악질적인 일이 많아서요. 예방차원이에요. 서로 윈윈 하잔거죠.
그 외에 다른 이유가 있어보이지만 실제 사생피해가 뉴스로까지 났기에 일리가 있다 싶었죠.
거기다
워낙 바쁜 놈이니 그리 마주칠일 없을테고. 혹시나 히트가 터져도 숨을 곳이 생기니 나름 괜찮지 않은가 생각이 드는 박문대.
원래라면 더 고민하고 방안을 찾겠지만 갑작스런 오메가 변이와 활동을 할 수 없는 상황인지라
서로를 믿을 수 없으니 둘이 계약서까지 작성하겠죠.
그리고 딱 러트와 히트때만 서로 도와주기로 합의보고. 그날밤 둘이 각인했다고...
매일 컨실러와 초커로 각인자국 가리고 다니는 박문대 보고싶어요.
이참에 방송에서 선물이라며 청려가 당당히 초커선물해주고
그런식으로 인연을 이어나가면서
둘이 계속 배맞고 하다보니 진짜 사랑에 빠졌을때 엄청 삽질하겠죠.
나중에 문대그렇게 맞관 짝사랑 하다가 청려랑 같이 하는 방송 중 히트 터졌고,
다들 이게 뭐지 싶을때 청려가 문대 안고가는.
🔨: 제 짝이에요.
하고 홀연히 사라지는 청려에 2차 멘붕.
그렇게 문대 오메가 터지는거와 동시에 짝이 청려라 더 난리났으면.
생방송으로 나간지라 보고있던 러뷰어 티카 뜻밖에 상견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