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문대 점심에 혼자 있다고 오랜만에 라면이나 끓여먹을까 했는데, 애들이 점심 뭐 먹냐고 물어보길래 아무 생각 없이 라면...

애들이 점심 뭐 먹냐고 물어보길래 아무 생각 없이 라면 사진 찍어서 단톡방에 뿌렸더니 배세진한테 바로 전화오고, 애들이 단톡방에 딱 기다리라고 한 입도 먹지 말라고 그러면서 난리가 났음. 당황해서 ??? 하는 사이, 갑자기
포케, 샌드위치부터 시작해서 반계탕, 제육볶음 등등 종류별로 엄청 많음.
테스타 같이 식사할 땐 꼬박꼬박 맛있는 것으로 식사 차려주면서 혼자 있을 땐 라면을 끓여먹는 게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해서 기함을 토하며 애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