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문대 점심에 혼자 있다고 오랜만에 라면이나 끓여먹을까 했는데, 애들이 점심 뭐 먹냐고 물어보길래 아무 생각 없이 라면...

Advertisement
1
박문대 점심에 혼자 있다고 오랜만에 라면이나 끓여먹을까 했는데,
애들이 점심 뭐 먹냐고 물어보길래 아무 생각 없이 라면 사진 찍어서 단톡방에 뿌렸더니 배세진한테 바로 전화오고, 애들이 단톡방에 딱 기다리라고 한 입도 먹지 말라고 그러면서 난리가 났음. 당황해서 ??? 하는 사이, 갑자기
2
초인종이 여러 번 울려서 뭐야? 하고 나가보니 현관문 앞에 쌓인 1인식들.
포케, 샌드위치부터 시작해서 반계탕, 제육볶음 등등 종류별로 엄청 많음.
테스타 같이 식사할 땐 꼬박꼬박 맛있는 것으로 식사 차려주면서 혼자 있을 땐 라면을 끓여먹는 게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해서 기함을 토하며 애들이
3
주문해서 보내준 거였는데, 박문대 사실 라면 좋아했고, 식단하느라 정말 오랜만에 먹는 거였는데 기각 당해서 당황스럽고, 애들이 보낸 음식이 7인분(차유진이 2인분 시킴) 시켜서 이마 짚고 있음.
Actions
What You Can Do
  • Export as PDF or Markdown
  • Batch Export to Notion
  • Bookmark & Highlight
  • Screenshot Tweet
Create Free Account

Includes 7-day Premium trial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