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P 로, 새벽에 막내즈가 덥앱 켰는데, 둘이 투닥투닥하니까 애들 덥앱 알림 받은 청우랑 문대가 이건 말려야겠다...

둘이 투닥투닥하니까 애들 덥앱 알림 받은 청우랑 문대가 이건 말려야겠다 싶어서 자리에서 일어나서 막내즈 방 감.
방문 가볍게 똑똑 하는 소리에 막내즈 둘 다 굳어서 헉! 이러고 있는데 팔짱 낀 채로 문대가 문 열어서 둘 다 눈치만 보는데
청우가 그 뒤로 왔는데 입가를 가린 손을 안 내린 채로
🐺 얘들아, 시간이 늦었으니까 너무 소란스럽지 않게 하자.
이래서 막내즈 넵...! 하는데, 러뷰어는 청우 얼굴 왜 가리냐 보여달라 이럼.
새벽이라서 면도 안 한 티 나는 청우. 그거 러뷰어 보여줄 수 없어서 어색하게 웃다가 다들 너무 늦지 않게 자라고 손 흔들어주면서 감.
그리고 박문대 괜히 자기 턱 한 번 훑었다가 보송! 한 거 느끼고 티벳된 채로 인사하고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