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브이틱 류건우 귀여워서 머리 복복 문질러주며 키운 친척 동생 류청우가 테스타로 데뷔하자마자 sns에 동생 잘...

귀여워서 머리 복복 문질러주며 키운 친척 동생 류청우가 테스타로 데뷔하자마자
sns에 동생 잘 부탁드린다고 쓰고 업로드... 하고는 싶은데 될리가
그래서 꾹 참고 테스타가 브이틱이랑 좀 비벼볼 수준까지 오고 나서야 친척동생이랑 휴가중이에요. 하고 투샷 갠스스에 올릴듯
음방 겹치면 청우 손에 포도당 캔디 쥐여줌
청우네 멤버들한테도 똑같이 캔디 쥐여주고 가면 우리집 동생들이 은근 삐져있는걸 볼 수 있음... 그럼 또 삐진 브이틱 달래면서 대기시간 보내는거지
말고 뭔 딴멤 브이로그에서도 친척동생이랑 전화하고 있고
근데 청우 데뷔하기 전부터도 이러고 있었을 듯. 라이브하다가
친척 동생이 체육해요.
이래가지고 티카들이 전 종목 다 뒤져보다가
여기... 건우를 벌크업해서 체육시키는 듯한 양기남이 있다!!! 이러고 류청우 발견한 적 있을거 같음...
아기청우(특:자다깨서 삐죽삐죽하고 눈도 제대로 못 뜬 약 8-9살로 추정됨) 사진 보여주면서 청우 6살 때라고 이렇게 작은 애가 자라서 벌써 데뷔도 하고 기특하다고 함
티카들
이제까지 어케 참았냐고 함
류건우
티카들 생각으로 견뎠다고 함
그렇다...
무려 직찍이었던 것이다...
하 사이좋은 류씨들 보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