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문대 의외로 스킨쉽에 털털해서 맨날 애들 머리 쓰다듬고 어깨 두드리고 엉덩이 토닥토닥해줘서 낯선데 적응해버린...

특히 막내즈 박문대가 맨날 칭찬하면서 머리 쓰다듬어주니까 이젠 말없이 머리 쓰다듬어주면 기분 좋아지는 지경에 이르름. 마치 단 사탕을 입에 넣은 것처럼 행복해져...
멍하니 손길 만끽하고 있으면 피식 웃음서 다정하게 머릿결을 따라 살살 매만져주던 박문대가 간식도 주고 뜬금포 칭찬도 해줌.
문대 형이 너무 상냥해서 말랑말랑아기고영톡기된 막내즈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