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아닌 고양이 수인 박문대 보고 싶다. 남들 다 강아지인 줄 알았는데 귀 쫑긋한 고양이 수인 박문대. 그런데 개과에 익숙한 이유? 30년을 개과인 늑대로 살아왔어서. 그래서 박문대가 고양이라는 사실에 다들 놀라고, 개+고양이라서 여우 아니냐고 사람들이 다들 티벳여우에 점점 몰표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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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도 그럴게 같은 고양이인 차유진은 배 만지면 난리가 나는데, 박문대는 고양이 상태로 있을 때 배 문질문질하면 꼬리 느리게 살랑거림. 🐯 형 진짜 이상해요. 고양이 아니에요. 🐶 (네가 부정해봤자 고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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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싫어하지도 않고, 아니 오히여 좋아해서 박문대 냥빨하는 영상이나 스파하는 영상도 종종 올라옴. 기분 좋으면 같은 개과인(?) 류청우한테 상체 땅에 바짝 붙이고 엉덩이 하늘로 치켜든 자세로 놀자고 바닥 팡팡 치고 있는. 아무튼 그런 거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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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고양이 수인의 가장 좋은 점은, 엉덩이 때려주면 좋아한다는 점. 박문대는 왜 류청우에게 놀자고 했나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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