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문대를 보는 배세진과 차유진의 시선이 문득 흥미로움 배세진이 보는 박문대는 무서울 게 없는 사람이고, 차유진이 보는...

배세진이 보는 박문대는 무서울 게 없는 사람이고,
차유진이 보는 박문대는 무서운 게 많은 사람임.
그래서 배세진은 공포물에 무서워하는 박문대가 귀엽고, 차유진은 쫄? 시전하면 가보자고 하는 박문대가 귀여울 것임.
배세진은 무리하고 있으니까 그만해. 라는 느낌이고, 차유진은 형이 그렇게 하지 않아도 이 일은 잘 풀리니까 긴장하지 않아도 돼요. 정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