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타 아무리 연차 쌓여도, 7년차까지 됐는데 같이 생활하는 거 귀여움. 분명 소속사에서 각방 쓰는 게 좋지 않겠느냐...

분명 소속사에서 각방 쓰는 게 좋지 않겠느냐 숙소 2채로 쪼개서 3명 4명 쓰자 어떠냐. 했는데
애들 서로 떨어지기도 싫고 익숙하기도 하고(얘넨 주에 1번 투어 중에 다같이 자러 모이는 놈들임)
외향/내향 이렇게 나눔
내향인 숙소 : 집 밖에 안 나감. 박문대 김래빈 맨날 밤샘함. 배세진 숙소에서 맏형으로 애들 관리 함.
외향인 숙소 : 즐겁긴 하지만 집에만 있는 애들 걱정되고 심심히서 맨날 내향인 숙소 쳐들어감
동갑즈 : 가만히 있고 싶은데 이세진이 자꾸 심심하다고 방에 들어옴. 심지어 아현이도 기웃거리다가 들어옴. 이세진이 선아현 꼬심. 넘어감. 박문대 고통.
맏막즈 : 고통받는 배세진. 나쁘진 않지만 막내들 자꾸 박문대 찾으러 감. 류청우도 회사일 때문에 가끔 문대한테 감
🐶 ...그냥 다같이 살죠.
할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