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하게 식단 안 하는 문대문대. 일반식 안 먹고 식단하면서 연습하면 너무 말라가서 멤버들 다 기겁하고 일반식 먹이는 거 보고 싶음. 그런데 사고 이후로는 바쿠스 없으니까 밤새지도 못하고, 밤샘해도 배가 안 고픈 거지. 오히려 바쿠스 없는 문대 몸의 소화기관 별로 안 좋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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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 안 고프네. 이따 먹어야지. 이렇게 되어버려서 아주사 초반처럼 말라버리는 문대에 멤버들 진짜 다들 놀락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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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야 자기 몸 상태에 크게 관심두는 편이 아니니까 신경 안 썼었는데, 멤버들이 자꾸 말랐다 말랐다 그러고 피티 받으러 가면 식단부터 물어봐서 심각성 인지하고 스스로 챙겨먹기 시작하는 거. 그런데 소화가 잘 안 되니까 늘 한두 끼 먹다가 세 끼 먹으려고 하면 체하고 더부룩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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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더 푸석해지고 애가 더 상태가 안 좋아보여서 멤버들 부모님도 걱정하시다가 여기저기서 보약 지어다줄 것 같음. 또 어른들이 주는 건 거절하는 거 아니라고 하면서 열심히 먹고, 소화기관 튼튼하게 하는 보약이 통했는지 잘 챙겨먹으니까 전처럼 깡마른 건 아니고 적당히(?) 보기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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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유지하게 돼서 멤버들 한숨 돌렸다는 그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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