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중독자 이한 워다나즈 상상하기.. 존나 행복해지기 #마마살

비비❄️@my_VivI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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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08,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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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중독자 이한 워다나즈 상상하기.. 존나 행복해지기 #마마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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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 범죄자한테 납치당했는데 범죄자가 이한 길들여서 자기 입맛대로 쓰려고 마약 사용함 마약이 신경 건드는 거라 마법으로 치료하기가 쉽지가 않음 당연히 의학으로도 불가능함 오수가 치료하는 마법 찾고 연구중인데 그동안 이한 수업 빼먹을 수 없다고 그냥 다니겠다고 고집부려서 결국 다니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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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빌거리면서 학교 다닐 수 없으니까 뇌 쪽의 보상체계랑 쾌락 중추를 좀 억제하는 마법 걸어서 일상 생활은 겨우 가능하게 만듦 이한 이정도면 할 만 하다고 생각하는데 솔직히 정상인이면 학교 잠깐 쉬고 말지 이러진 않음 아무리 마법으로 뇌 억제한다고 해도 보통 사람들은 견디지 못하고 다시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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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을 만큼 중독성 강한 약이었던 데다가 몸에도 굉장히 나쁨 이한 그런 거 다 손해보면서까지 다니려는 이유가 그냥 진도 밀리는 게 싫어서 그런다 생각하는데 자기도 모르는 강박 있어서였으면 좋겠다 그렇게 일주일동안 잠 못 잔 시험기간의 워다나즈 상태로 계속 돌아다님 약을 먹어야 겨우 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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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먹는 거에 트라우마 생겨서 한참 웩웩대는 자기가 참 웃기다고 생각함 마법 범죄자에게 진통제란 이름으로 받은 마약이 자꾸 생각나서 이한 수면제를 못 먹음 그러면 또 잠을 못 자고 상태가 나빠지고의 무한 굴레임 이한 상태를 정리해보면 밥도 잘 안 먹어 잠도 잘 안 자 쉬지도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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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강도 일정을 억지로 소화중인 환자란 거임 몸 상태가 나빠질수록 약이 자꾸 생각남 이한 그럴 때 마다 그림자에서 자꾸 그 마법 범죄자가 나올 것만 같아서 대낮인데도 라이트 마법 계속 켜고 다녔으면 좋겠다 주변이 조용한데도 자꾸 갉작거리는 소리가 나는 것 같고 건물 사이의 그림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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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눈동자가 보여서 공격 마법 날릴 뻔한 적도 있음 애들 뭐라고 하려다 식은땀 흘리고 손 덜덜 떨리면서 아.. 하고 얼빠진 소리 하는 이한 보고 그냥 아무 말도 안 함 이한 구역질하면서 순간이동함 해골교장 이한 보다가 정말 안될 것 같아서 이한 강제로라도 데려가서 좀 쉬게 하려고 혼자 방에 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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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둘만 있는 상황에 패닉 올 수도 있어서 환하게 불 밝힌 방에 혼자 눕혀두고 나옴 일어나서 설명 들으라고 바실이한테도 말 해둠 근데 이한 일어나보니까 주위가 너무 조용함 시끄러운 곳으로만 일부러 다녀서 잊고 있던 소리가 다시 들림 쥐가 쇠벽을 갉작거리는 소리가 이한을 뒤덮음 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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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도 똑바로 못 쉬고 발작함 손발목과 목에 두꺼운 구속구가 붙어있는 듯한 촉각이 느껴짐 이한 비명 지르면서 자기 손목 발목 막 자르려고 함 이한 주변 마력 불안정해지자마자 들어온 오수가 이한 제압하고 마법도 전부 역마법시킴 이한 정말 구속되니까 누군지도 모르고 발버둥침 얼굴은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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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범벅에 창백하게 질렸음 오수 빠르게 안정마법 걸고 이한 진정시킴 이한 계속 덜덜 떨다가 울다가 겨우 진정하고 숨 몰아쉬면 오수 잡은 이한 팔 풀어줌 이한 완전히 진정하고 눈가 벅벅 닦으면서 ...죄송합니다 하면 오수 고작 어제 태어난 애송이 좀 바라보다가 연구를 서둘러야겠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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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 이한 꿀밤 한 대 꽁 먹이고 머리 쓰다듬어줌 이한 어이없다는 듯 쳐다보고 놀라서 우엥거리는 바실이 팔목에 감아서 달래줌 같이 납치되었어서 그런지 팔목에 뭐가 감겨있지만 딱히 신경쓰이진 않았음 이한 몸 부비적대면서 애교부리는 바실이 살살 쓰다듬음 오수 한숨 푹 쉬고 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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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 바실이랑 얘기하다가 그대로 잠들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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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 퐁실퐁실 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