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시즈 류건우... 동생들 먹여살리느라 바쁜 남자로 유명했으면 좋겠다 수많은 예능 및 리얼리티 속 틈만 나면 동생들 입에...

리얼리티 기상미션하느라 바쁜 청려 붙잡고 한입 먹어야 보내준다며 주먹밥 쥐고 앞길 틀어막는 류건우...
다들 미션하느라 바쁜데 류건우만 요리해
여유롭게 앉아있다가 밥 하기 시작하는 남정네를 바라보는 관찰 카메라들과 상주 스태프... 멍하니 바라만 보게 됨 가지런히 썬 색채소를 조물조물 양념해서 주먹밥에 슥슥 비비는 저 손놀림... 동생들이 와르르 일어나서 기상미션하는데도 꿋꿋이 요리함
먹으면 보내줄게.
건우 형.
작은거.
전 정말 괜찮은데요.
제일 작은거.
하는 수 없이 하나 먹겠다고 합의했는데 불쑥 다가오는건 비닐장갑낀 류건우 손
버라이어티 예능에서 들른 시장 속 상인들이 내미는 음식 족족 동생들 입에 밀어넣기
간보기라는 핑계를 대고 동생들 먹이기
촬영 중 동생들 손에 사탕 쥐여주기
언제나 밥을 하는 형아의 뒷모습 사진
동생이 좋아하는 반찬 슬쩍 더 담아주기
학교가는 동생들 손의 토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