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이틱 매니저에서 테스타 매니저로 직장이동한 류건우 여지껏 한번도 모자안경마스크 벗은 적 없는데 아기덤프트럭들 사이에...

여지껏 한번도 모자안경마스크 벗은 적 없는데 아기덤프트럭들 사이에 있다가 정신차리니까 셋 다 뺏김 브이틱은 이런 분위기는 아니었는데... 한숨 삼키며 일단 안경 든 놈부터 찾겠다고 눈 찌푸리는 류 매니저님 러뷰어에 의해 인터넷 박제됨
-뭐야 이렇게 생겼다고 말 안했잖아요
-미친놈아 왜 레티를 떠났어 누가봐도 거기가 님 고향이세요
-완식
-내 생각엔 레티에서 데뷔 안시켜줘서 이직한거 같음 김태인씨 뭐하세요 시발!!!!!!!
-이게 맞냐... 절세미남그룹 매니저인 절세미남을 빼앗겼다
-매니저가 미모를 숨김
심지어 류건우랑 마주칠 때마다 브이틱 눈이 아련해져서 걍 앓아누움 아니 우리 애들이... 애들이... 심지어 청려마저...
아기 연예인들 데리고 다니느라 등골 휨 브이틱 때는 청려가 군기 딱 잡고 있었는데 테스타는 오히려 개인 개성이 강하고 형들이 동생을 오냐오냐하고 하필 막내가 자기주장남바완임... 차유진 맨날 류건우 등에 매달려서 징징댐 그게 특기임 얘는 아기덤프트럭도 아니고 걍 덤프트럭임 힘듦
류건우의 희망... 아기순진양기햇살소동물인 배세진선아현박문대 그리고 아기음기토끼 김래빈...
류건우-김래빈
-그대로 납치해오면 될듯?
-레티가 놓친 인재 탑 투
-하 살거 같다 그림체가 안정적임
-이 우울감... 어둠... 음기... 완식입니다
-레티의 태만이 이 사태를 만든겁니다
-심지어 한놈은 망태기에서 나간거임
근데 이제 인기있는 대상이 러뷰어가 아닌
숙소가서 애들 밥 차려주고 청소하라고 잔소리하고 부모님들한테 개인적으로 반찬도 얻어먹는 남자임
근데 이 남자 특
아직도 브이틱 부모님들과도 연락함 이제 애들 담당 안한다고 조심스레 말씀드렸는데 아무도 신경 안씀 그냥 자기네 장남취급하며 반찬보냄
반찬부자됨
근데 정식 출연이 아님
미션 실패하고 밥 못 먹는 테스타 얘기 듣자마자 안절부절 못하는 모습, 몰래 초코바 쥐고 있다가 이거라도 나눠주면 안되냐고 피디한테 물었다가 거절당하고 시무룩해진 모습, 그러다 기어이 차유진과 접선해 초코바 물리는 모습 등.
류건우 창피해서 고개 못 듦
당연함
간보다가 박문대 후드티 모자에 초코바 집어놓고 혼자 좋아하는 장면도 찍힘 걍 죽고싶음
그렇게 류건우의 이미지는 순조롭게 좋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