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차유진 진짜 버릇 망할만한게 형이 중요한 얘기하려고 살짝 불러냈는데 눈치없이 날 속였냐고 맛있는거 해달라고 찡찡대도...

@aReum_tXt
아름드리@aReum_tXt
18 views Sep 10, 2026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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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차유진 진짜 버릇 망할만한게
형이 중요한 얘기하려고 살짝 불러냈는데 눈치없이 날 속였냐고 맛있는거 해달라고 찡찡대도 그냥 해줌. 동생이 칭얼거려도 걍 묵묵히 해줌. 존나 정성들여 해줌. 이게 습관임. 이 형만 이랬겠냐, 이 그룹에 얘보다 상냥한 형이 무려 4명이 더 있음.
버릇 망할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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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대 애초에 맛있는거 해줄거라고 생각하고 부른게 진짜 정성이라고 생각해...
나였으면 이새끼는 지금 동료들 기억이 휘날려갔는데 아까 밥 먹었음 됐지 또 처먹을 생각이 있냐고 타박했겠지(생각해보니까 걍 내 인성이 나쁜거 같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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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얘기도 할겸 아가고영 밥도 먹이려고 부엌 불러내는 강아지 형아와 형아옆에 붙어서 요리하는거 빤히 보고있는 동생고영... 귀엽다 진짜... 당당하게 나는 정직하다고 말해도 당연한듯 인정해주는 형아가 있어서 아기고영 행복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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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형아들도 애기꺼 안 뺏어먹는게 너무 좋음... 막내가 당연한듯 형은 배달앱 쓰라고 말해도 농담으로라도 버릇없다, 건방지다 라고 얘기하는 사람이 없는 그룹... 굉장히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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