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차유진 진짜 버릇 망할만한게 형이 중요한 얘기하려고 살짝 불러냈는데 눈치없이 날 속였냐고 맛있는거 해달라고 찡찡대도...

형이 중요한 얘기하려고 살짝 불러냈는데 눈치없이 날 속였냐고 맛있는거 해달라고 찡찡대도 그냥 해줌. 동생이 칭얼거려도 걍 묵묵히 해줌. 존나 정성들여 해줌. 이게 습관임. 이 형만 이랬겠냐, 이 그룹에 얘보다 상냥한 형이 무려 4명이 더 있음.
버릇 망할만함.
나였으면 이새끼는 지금 동료들 기억이 휘날려갔는데 아까 밥 먹었음 됐지 또 처먹을 생각이 있냐고 타박했겠지(생각해보니까 걍 내 인성이 나쁜거 같은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