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놔 습관돼서 현실로 돌아간 후에도 브이틱 챙기고 있는 박문대(테스타:질투) 채율이 패딩도 안 입고 빨빨 돌아다니는거...

@aReum_tXt
아름드리@aReum_tXt
15 views Sep 10, 2026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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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 습관돼서 현실로 돌아간 후에도 브이틱 챙기고 있는 박문대(테스타:질투) 채율이 패딩도 안 입고 빨빨 돌아다니는거 신경도 안 쓰다가 앗추웡 하구 대기실 돌아가려니까 으이구 잘 챙기랬자나 이러구 지 패딩 입혀주고 감
어리둥절 얼레벌레 대기실 돌아가는 진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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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난 패딩이냐는 말에 문대가 입혀줬어요! 하구 해맑게 웃는 채율과 머리 위에 느낌표 뜨는 브이틱...
이후 왠지 모르게 박문대 앞에서 깔짝이는 브이틱 네 사람(놈)
신경에 거슬려서 이거저거 챙겨주고 집밥 먹고 싶다고 찡찡 우는 놈들한테 반찬 챙겨주고 하는 박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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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안 그랬음 몰라, 이미 한번 같은 팀도 하구 친해졌는데 어케 안 챙기냐. 주섬주섬 브이틱 챙기는 박문대 보면서 질투로 불타는 테스타(특:박문대 애정의 9할을 받고있음)
계속 브이틱 챙길거냐고 은근 물어봐도 눈치 빠른 애가 웬일로 눈치도 못채고 그렇게까지 챙긴적 없다고 둘러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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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놓고 브이틱 휴가라고 같이 놀자는 채율한테 끌려가서 브이틱 포동포동 찌우고 윤기나게 케어해주고 돌아옴

[와기한테 보살핌 당하고 좋아하는게 진짜 내 돌 맞어?]
얘들아 진짜야??? 그 말랑말랑와기강아지한테 밥 얻어먹고 집정리 당하고 할머니 집 간 손주처럼 된게 우리 애들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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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해ㅋㅋㅋㅋㅋㅋㅋ
-집정리 >당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너무 웃김 브이틱 숙소 오자마자 혀차면서 밥 잘챙겨먹고 있냐고 그랬대
└마치 자취방에 놀러온 엄마처럼...
-근데 울깅들이랑 박문대님은 언제 그렇게 친해진거임?????
└ㅁㄹ
└거의 절친이던디
└그건 에바고 걍 엄마와 아들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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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채신머리 없이 6년이나 후배인 와기한테 밥 얻어먹고 좋아하는거봐라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그게 문대님의 요리,,, 라면,,,?
└채신머리없이 좋아하는 내가 있다
-아니 애들 왤케 포동포동해보임???
-제법 좋은 시간을 보냈나본데
-이날 테스타는 문대 없다고 배달음식 머것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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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배달음식을 시켰는데... 다들 시무룩함 박문대가 잘 못 시켜먹게 해서 한번 시키면 다들 좋아했는데 오늘따라 침울한 테스타. 당연함. 박문대가 있는데도 배달음식 시키는거랑 박문대가 없어서 배달음식 시키는건 기분이 다름. 브이틱 숙소에 손님이 왔다며 울려대는 브이틱 공계 알람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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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의 박문대... 저 뚱해보이지만 박문대를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이라면 저게 나름 애정있는 모습인걸 모를 수가 없음!
큰일낫음!
이러다가 박문대가 브이틱을 더 좋아
하게 될 일은 없지만!
암튼 우리가 박문대의 1순위여야 하는데!
배달음식 퍼먹으며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하는 테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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