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타 미국 자컨 때처럼 한국에서 자컨으로 카페 영업하는 거 보고 싶다 이 자컨을 기획한 사람은 처음에는 차유진이였다...

이 자컨을 기획한 사람은 처음에는 차유진이였다
휴가 동안 미국에서 신나게 놀다 오더니 뜬금없이 장사를 하자고 했다
🐶 갑자기?
🐱 옛날처럼 사람들 많이 만나요!
이렇게 뜬금없이 이야기하는 바람에 처음에는 기각됐지만, 후에 자컨 작가와 피디가 차유진이 말한 자컨 기획과 비슷하게 카페 운영을 해보는 건 어떠냐 해서 두 번째 영업을 하게 됐다
🦅우리 장사 어디서 한다고 했지?
🐹 나도 처음 들어봐서 어딘지 기억이 안 나.. 시골이었어.
🐶 (귀찮은 일이 더 늘어났군)
🦌 재,밌겠다..!
🐱 또 해요! 재미있었어요!
휴가가 조금 길다면 길고 짧았다면 짧았던 휴가였던걸 생각해서 이번 자컨도 휴가 때 취미 생활로 카페 영업을 하는 기분을 내려고 했다
🐰 쉬면서 카페를 운영한다는 게 신기합니다!
🦅 그러게 이런 식으로 해보는 건 색다르다.
🐶 너네한테 주방을 맡길 바에는 나 혼자 하지..
체념 어린 목소리와 표정을 보며 테스타는 웃음을 터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