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새벽에 트위터 계정에 짧은 노래영상 올리는 박문대.. 근데 노래 숨바꼭질임. 시유였나? 그분 노래.. 가사가 잘 기억...

창문새로 보인- 너-와 눈이 마주-쳤-어-
이러는데 진심 저 높은걸 아무렇지 않게 소화하면서 진짜 무감정한 목소리에 가소롭다는 느낌이라 개 오싹하지 않을까..?
여-기에는- 없-네- 다-음은 옷장-안이야-!
하더니 끼익- 푹, 촤악-! 하는 소리 들리고
띵동- 이제 찾았다- 네가 술래- 하는데 진짜 무서울듯.. 마지막으로 띵동- 모두 다 안-녕-. 하고 끝나는.. 갑자기 이런게 보고 시퍼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