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기: 민하야~! 나 오늘 회사에서 문대 선배님 봤다?? 민하: 네??? 율기: 선배님이 초코바 주셨어! 민하: 아......

민하: 네???
율기: 선배님이 초코바 주셨어!
민하: 아... 그래요?
율기: 응! 근데 민하는 문대 선배님 싫어? 너무 긴장하는 것 같은데, 혹시 못된 말 들었어?
민하oO(🐶전 회사를 찢어요)
민하: 아뇨. 그냥, 조금 어렵게 느껴지는 것 뿐이에요...
문대 선배님 좋은 분 같아~ 이야기도 잘 들어주시고 머리색도 예쁘고! 같이 민하 속 아픈 소리도 해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