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제 선넘는 어그로 끄는 새끼들 나오고 분위기 개싸해지고 아현이 어쩔줄 모르는 중에 아~진짜분위기흐리네...한마디...

그러니까 제, 제가 잘생기고...춤도 자, 잘 춰서 기분이 상하신 건가요...?
하는 거 보고싶다
그치만 그, 그건 제가 어떻게 해결해 드릴 수...있는 게 아닌, 데요. 프로답게 조, 좀 참아 보시겠어요 열 받아도...?
와...와, 아현씨 그렇게 안 봤는데...!
어떻게 보셨, 는...데요? 계속 아무 말도 못할...사람으로?
제가 한 게...막말, 인가요? 뫄뫄씨가 계속 저 자, 잘생겨서 좋겠다고..어려운 동작 소화해서 조, 좋겠다고 했잖아요.
선아현씨 이런 캐릭터였어요? 이런 발언 기사화되면 가식으로 쌓은 이미지 다 깨질텐데 괜찮겠어요?
기사화...해보시게요?
나 너무 떨려서ㅠㅠ
너..떤 것 치고 상당히 잘 털었어(엄지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