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타... 각자 개인 숙소 잡았는데 문대 집밥 그리워서 맨날 퇴근을 문대네 집으로 함. 소파에 앉아 티비로 여론...

증말 자연스레 문대네 집에 속속들이 모여 영화보고 게임하고 장난치는 테스타.
다행히 박문대, 개인스케줄도 고르고 골라 하는 비싼 사람임에도 돈이 많음.
.....문대도 어이없음.
이럴거면 걍 들어와서 살라고 투덜거렸는데 몇몇이 진짜 혹한 얼굴이라 이마탁침.
이게 혼자 사는거냐고...
....그놈.
.......그놈....
연락없이 찾아갔는데도 집 안에서 왌!! 하며 가까워지는 발걸음 소리가 들려. 좀 기다리면 청려가 문을 열어주는데, 그 틈사이로 쇽 나와 문대 품에 돌진하는 멍뭉이...
그리고 얼마 후, 러뷰어한테 개인생활 7개월만에 본가(문대네 집)로 귀환한 테스타라고 놀림당하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