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VTIC 청려, 돌연 은퇴 선언해··· "아이돌 생활 중 못 해본 것 하고 싶어" [연예 뉴스] VTIC 청려의...

[연예 뉴스] VTIC 청려의 갑작스런 은퇴, '그' 사건과 연관되었나?
[오늘의 핫픽] 청려, 은퇴 후 하고 싶은 것 "강아지 키우기."
박문대... 그냥 잊고 살려고 했는데 다음 팬싸 대기줄에 청려있는거 보고 뒷목잡기
"....네."
"저 형 팬이거든요. 노래 너무 잘 부르세요."
"감사, 합니다."
"저도 아이돌이었는데.... 많이 힘들죠? 늘 응원할게요. 아, 사랑한다고 써주세요. 하트도."
힘주다 하트가 뭉게진 떡이 됐는데도 좋다고 웃는 전직아이돌 현직갓반인 신재현.
[연예일보] (前)VTIC 청려, Testar 팬사인회 나들이. "친한 동생 보러 왔어요~"
[실시간] 은퇴 후에 하고 싶은것, 강아지 돌보기와 후배 덕질하기였나?
[연예계 이슈] 청려, 강아지와의 산책. 한가한 일상 즐기며 팬사인회 출석.
근데 양 손에 나눔굿즈 들고 응원봉 붕붕 돌리다 눈 마주치면 웃는 신재현에게 곧 익숙해짐.
신재현 개인 SNS는 은퇴하면서 지웠는데 새로 SNS 만들자마자 헤더에 러뷰어 박아놔서 어이터진 티카.
신재현
문대 씨 패딩 입은거 보니까 토실토실하고 귀엽네요. 옷 잘 챙겨요.
| 저는 문대. 촬영장에서의 하루. 추워서 그런지 다들 펭귄이 됐네요. 러뷰어들은 따뜻하게 입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