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생각해도 넘 어이없고 웃김... 자다가 일어나서 저혈압땜에 휘청이다 넘어지고 잇는 문대... 마찬가지로 자다 나와서...

아 : (과도로 양파설면서 움)
문 :
문 : (아현이가 싫어할 무언가를 집어듬)
아 : (굳음)
문 : ...안 넣을게.
아 : (손가락을썰것같은당근썰기)
문 : ...이리줘
큰 : 야
문 : 뭐
큰 :
문 : 야
큰 : 뭐
문 :
큰 : ...왜
큰 : 문대야문대야문대야문대야
문 : 왜?
큰 : 나배고파서미칠것같은데숙소에너하고아현이밖에없음
문 : 꺼져
반바지 입고 쇼파에 앉아서 폰 하는 문대보고 테스타 애들 은근 ...그런걸 보고싶다고 생각했는데 쿠션싸움이 되어버림(?
문대...보고 큰세가 가다가 어휴 진짜 이럼서 담요 하나 던져줌... 문제는 그게 무릎에 안착한게.아니고 얼굴에 찰푸덕
배세...당연히 큰세가 장난치다 날아온 건 줄 알고 큰세한테 던졌는데
테스타 헛소리 단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