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대...비몽사몽한거 보고싶다... 특성 끄고 자서 아침에 일어났는데도 잠이 안깬거.. 청우가 밖에서 아침 먹으라고 ㅂ...

오타 허벌나게 나서 고치기 힘듬..
암튼 방문턱 넘으면서 청우 이제야 애들 나오나~ 오늘은 웬일로 저 방이 가장 늦게 나오지 하면서 고개 쭉 빼서 봤더니 보이는 광경 충격 그 자체
문턱에서 배세가 엄청 굳어있는거. 바로 옆에 있어야할 문대가 없어서 시선을 아래로 슬슬 내려보니 문대... 두팔로 배세 허리 끌어안고 자고 있다... 심지어 편안해보임... 배세 지금은 벽 붙잡고
문대 겨드랑이에 팔 하나씩 넣고 식탁으로 질질 끌고가는데 가면 갈수록...애가...바닥으로 흘러서...
문대 비몽사몽 스킨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