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mjang_3

한2a) 김장 (@gimjang_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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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웃긴 점은 만약에 회귀당해서 아주사때로 돌아간다 하면 박문대는 백일몽을 시행착오로 어케든 테스타/청려/큰달하고 예전과 같은 관계를 만들려고 경험을 재현하려고 할 거 같고 청려는 박문대가 잇던 세계를 지난 회차로 간주하고 그걸 시행착오 삼아서 박문대랑 너~무 순탄한 나머지 0무것도...

Oct 11,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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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엋 새우 먹는 날 왠지 문대가 새우 한바가지 선물로 들어왔다고 그걸 청려 집에 들고 옴 왜 숙소에서 안 먹고요? 먹일만큼 먹였다 글고 꽤나 의젓하게 새우 손질하고 굽고 찌고 어쩌고 청려랑 소주 하나 까고 앉아갖구 비닐장갑 끼고 열심히 새우 깜 다 까고 먹자는 건가? 해서 청려도 손댈라카면...

Oct 10,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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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한참뒤 문엋 약간 x태기 온거같은 문대한테 브컨 제안하는 청려 너 그게 뭐하자는건지는 아냐...? 문대 당황... 뭔지 모르는데 하자고 할까? 너그딴거 어디서 주워들엇어...? 후배님은 나를 금치산자로 보나요? 상호 물음표 남발 청려 황당 목 졸라보라는게 그렇게 놀라운 말인가? ㄴ보통은 그렇지......

Sep 29,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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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엋 문대가 어느날 청려에게 우리 할 것도 다 해봤고. 만난지도 좀 오래 된 거 같다 네 그렇죠 좀 새로운 거 시도해 보면 좋겟는데... 라고 함 그러면서 슬쩍 쿠팡에서 주문한 뭔가이상한 거적데기 꺼내려는 순간 청려가 아... 잠시만요 하고 나감 초조하게 기다리고 잇으면 갑자기 뒤에서...

Sep 21,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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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엋 반동거처럼 되면서 박문대 편하게 들락대라고 비번도 가르쳐주고 비상 키도 쥐여준 청려 그럼 문대는 되~게 심드렁하게 그거 받아놓고 청려 집 들락댈 때마다 3시에 너희집 간다 꼭 이렇게 한마디씩 통보함 집에서도 퍼져눕지 않고 드러누워도 소파에 누워서 발만 팔받침대 밖으로 쏙 빼둠...

Sep 20,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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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문엋 새벽에 늦게 귀가해서 겨우 씻고 침대 들어온 문대 너무너무 피곤해서 신재현이랑 인사고 뭐고 어차피 이새끼도 이렇게 숨소리도 안 내고 자는데 난 잘란다. 하고 이불 턱끝까지 덮고 쿠우울... 쿨..... Zz.. .....하고 자려는데 갑자기 신재현 손가락이 허벅지 옆을 톡톡 두드림...

Sep 20,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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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거 문엋적으로 가끔 청려 문대가 침대 올라와서 누울라하면 안할건데? 라고 함 그럼 문대.. 어쩔...? 이라는 생각을 함 글고 하기 싫으면 하지 마라 하고 걍 누움 이러면 청려 음. 그런데 후배님이 정 하고싶다면 못해줄 것도 없죠 이러구 웃으면서 문대 위에 올라탐 문대 얼탱이가 x......

Sep 20,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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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청려는 성격이 나빠서 긴장성 두통도 심할 거 가튼 느낌 이제 티도 안 내고 아무도 몰르는데 문대만 알 거 가틈 문대만 알아보고 와서 주물주물 뒷목 주물러주고 향 좋은 티백 타다주고 억으로 낮잠도 자게 해보고 청려의 궁금증 1나 아무도 모르는데 후배님은 어떻게 알아보는 건지...

Sep 19,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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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율이는 남의 폰에 자기 이름 저장명 바꾸는 거 조아할 거 같다 멘날 하는 건 아니고 그냥 옛날에 그런 거에 꽂혀서 다 자기 입맛대로 바까놧을듯 .. 그래갖고 오윤신: 1빠로 뚫림 청려폰:당연히 뚫림 최태준:예외가될수없음 근데 단일하게정우단 정우단 이님 절때 폰 안 뺏기고 잠금 안 풀어줘서...

Sep 19,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