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엋 문대가 어느날 청려에게 우리 할 것도 다 해봤고. 만난지도 좀 오래 된 거 같다 네 그렇죠 좀 새로운 거 시도해...

@gimjang_3
한2a) 김장@gimjang_3
28 views Sep 21, 2026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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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엋
문대가 어느날 청려에게
우리 할 것도 다 해봤고. 만난지도 좀 오래 된 거 같다
네 그렇죠
좀 새로운 거 시도해 보면 좋겟는데...
라고 함
그러면서 슬쩍 쿠팡에서 주문한 뭔가이상한 거적데기 꺼내려는 순간 청려가 아... 잠시만요 하고 나감
초조하게 기다리고 잇으면 갑자기 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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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려 손 튀어나와서 문대 손수건에 묻은 뭔가가를 흡입하고 기절
눈 뜨면 의자에 묶여잇음
머리 쥰나아파서 고함도 못 지르는데 청려가
수줍은 얼굴로

후배님 자는 동안 고민했어요
좋은 생각이 나질 않네요....
초심으로 돌아가서 역할에 조금 반전을 줘 볼까요?

라고 하면서 문대 목조를 끈 가져옴
3
그러면 문대가
야이개쌔끼야!!!!!!!!!!!!!!!!!!!!!!!!!!! 하고 혼신의 발버둥을 치면서
목 조르는 건 되지만 리버스는 안된다고 진지하게 혼냄
청려가 네.라고 하고 문대 풀어줌

문대
솔직히 목 조르는 것만 체인지인 줄 알앗는데
청려 반응 보니깐
정말..
큰일날 뻔 한 거 같아서 안도의 한숨 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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