틴트 공유하는 청려와 문대.. #엋문 #문엋 물론 평소에 공유를 하진 않겠지만, 가끔 이거 관해서 글이 올라올듯. <오늘...

물론 평소에 공유를 하진 않겠지만, 가끔 이거 관해서 글이 올라올듯.
<오늘 문대 입술 본 사람?>
평소 바르던거랑 다르던데 정보 좀
ㄴ 저거 청려가 광고하는거임
ㄴ ?? 내가 아는 청려?
ㄴ 똑같아, 비교샷도 있음 (사진)
그니까 이게 무슨 일이냐면..
🐶: 안녕하십니까, 선배님.
🫐: 네, 안녕하세요^^
아무렇지 않게 인사하고 지나가려 했지만, 청려가 무대의상 입은 문대보고 홀려버림..
🫐: 후배님, 잠깐 와볼래요?
🐶: 네, 선배님.
이유가 있겠지 하며, 비상계단으로 몰래 온 두 사람이였음.
🐶: 뭔데?
🫐: ..음, 오늘따라 이뻐서요.
뭔 미친 소린가, 생각하는 문대..
문대도 당연히 좀 어이없음. 바쁜데 끌고와서 하는말이.. 뭐? 이뻐보여? 얘가 미쳤나..
🐶: 넌 또 무슨..
박문대가 말 하려고 입을 열자마자 그대로 입술 들이대는 청려. 스킨십을 좋아해도, 평소에 이정도는 아니였어서 당황하는 문대..
청려 등을 퍽퍽 치는 문대, 이새끼가 미쳤나 싶지 않을까.. 안그래도 열심히 화장 다 해놨는데 이러니까 좀 더 빡칠듯.. 꽤 길었던 입맞춤이 끝나고..
🐶: ..미쳤냐?
🫐: 입술이 조금 지워졌네요.
그대로 틴트꺼내 문대에게 쓱쓱 발라줌. 당연히 쓰던거와는 다른 틴트라서 지우려했는데..
🐶: 아, 네. 가겠습니다!
🫐: 잘 가요, 후배님.
살짝 번진 입술위에 새 틴트를 발라서 어색하진 않았을듯.. 결국 그 상태로 무대하는 문대였을것 같음.
🐶: (신재현 개X끼)
🫐: (집가서 후배님 잔뜩 안아야겠네.)
서로 다른 생각하는 두사람이였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