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도란도란? 송편 빚는 문대와 청려.. #엋문 #문엋 추석연휴라고 라이브 킨 문대🐶 🐶: 안녕하세요, 저는 문대....

추석연휴라고 라이브 킨 문대🐶
🐶: 안녕하세요, 저는 문대. 오늘은 송편을 빚어볼겁니다.
- 문대야 보고싶었어ㅜㅜ
- 근데 여기 숙소 맞아? 좀 다른데..
🐶: 아, 여기는-
🫐: 안녕하세요, 청려입니다^^
- 🌸네가 왜 거기서 나와...?🌸
🐶: ..오늘은 선배님과 함께 송편을 빚어볼겁니다.
🫐: 마침 저희집에 송편 재료가 있어서, 후배님을 불러봤어요 *^^*
- 저기가 청려 집이였음? 집 공개 처음인것 같은데..
ㄴ 후배와 송편 빚으려고 집으로 초대하는 선배가 있다..?!
ㄴ 학생 글 내려
ㄴ ㅋㅋㅋㅜㅜ 문대야 항상 고맙다..
🐶: 큼, 어쨌든. 송편을 한번 빚어보겠습니다.
🫐: 직접 만드는건 참 오랜만이네요.
송편 재료들 잘 보이게 세팅후, 본격적으로 만드는 두분이였음.
🫐: ..어렵네요.
- 청려도 사람이긴 하구나..
ㄴ ㅋㅋㅋㅋㅋㅋ
- 쭈굴쭈굴한게 너무 귀엽네, 손재주 없는건 의외긴 하다.
그래도, 문대가 있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으로 문대의 작품을 보는 청려.
엄청난 작품들이 눈에 보였음. 기본적인 모양부터 꽃 모양까지.. 엄청나게 잘한게 눈에 보였음.
🫐: ..어째서?
🐶: ..? 왜 당연히 못만들거라 생각하시죠?
🫐: 그야 그림 실력이..
🐶:
- 아 문대야..ㅋㅋㅋㅋ
ㄴ 선배까지 알고있는 그의 그림실력 어쩔거임..
ㄴ 요리쪽이여서 그런걸수도?
ㄴ ㅇㅇ 문대 요리는 잘하잖아
🐶: 선배님은 뭐 얼마나 잘 만드셨길래?
슬쩍 청려의 작품을 보는 문대. 쭈굴한 작품을 보자마자 고개 돌리고 웃참 시작함..
🐶: ...큽..
🫐:
- 아이고 청려야..ㅋㅋㅋㅋㅜㅜ
🫐: 그냥 웃지 그래요..
- 문대야 그 공백 뭐야..ㅋㅋㅋㅋ
ㄴ ㅅㅂ 박문대 웃기지 말라고ㅋㅋ
🐶: 괜찮아요, 뱃속에 들어가면 똑같습니다.
🫐: 참 위로가 되네요.
그렇게 수다 떨며 계속해서 송편빚는 두 남자분들.
🐶: ..갑자기요?
🫐: 송편 잘 빚으면 이쁜 자식 낳는다잖아요^^
🐶: 아, 그런가요.
박문대도 똑같은 칭찬을 해주고 싶었지만, 청려가 빚은 송편을 보고 그 칭찬이 도저히 나오지 않았음..
🐶: ..선배님도, ..음.
🫐: 네?
🐶: ..자식은 이쁘서서 다행이네요.
청려의 당황스러운 눈동자 눈에 보였음.
- ?????
- 네? 청려 자식이요?
ㄴ 브이틱 멤버들 말하는거임?
ㄴ 그분들은 뭔가 애매하지 않냐..
말실수를 깨닳고, 급하게 정정하는 박문대.
🐶: ..콩이! 콩이 말한겁니다. 마음으로 낳은 자식이지 않습니까.
🫐: ..! 아, 맞죠. 제 자식이죠^^
ㄴ ㅋㅋㅋ 둘다 당황한 눈동자 ㄱㅇㄱ
- ㅋㅋㅋ 콩이일거라곤 생각도 못했네..
그렇게 약간의 수난도 있었지만, 마무리는 평화로운 방송이였다고..
다 빚은 송편들을 모아보니, 산더미 같이 많았음. 비유가 아니고 정말 산더미만큼 있었음..
🫐: ..송편이 너무 많은거 아니에요?
🐶: 일주일이면 다 먹는다. 아니다, 5일?
🫐: ..? 아, 테스타요?
🐶: 그래.
테스타들의 먹성을 얕본 청려였음.
🐶: 우리는 송편 다 먹었는데, 너넨?
🫐: ..다 먹었다고요?
브이틱 멤버들은, 테스타 멤버들 몫의 반의 반도 안되는 양을 가져갔지만 일주일을 꼬박 먹고도 남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