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생각해보면 원작에서 문대 서술에 차유진이 이렇게 얘기했다. <하면서 차유진 스스로가 문대한테 자신을 조금씩...

원작에서 문대 서술에
차유진이 이렇게 얘기했다. <하면서
차유진 스스로가 문대한테 자신을 조금씩 드러내는?느낌이 좀 보이긴 했었는데...위 헤브 로스! 라고 문대한테 말하는 부분 나올때부터인가 아님 그전인가...여튼 그때부터 애가 난 사실 이런 애야.라는거 보여주는 느낌임
다른 문화권의 사람들.
이라고 생각하고 반쯤 포기했던 그런 일상 속에 문대형이란 사람이 나타나서
이 사람이라면 알아주지 않을까?
혹시 막히더라도 내가 더 알려주면 돼.
거봐 역시 통하잖아!
라고 처음으로 욕심 낼 수 있게 된거 아닐까?ㅎ
그것까진 무리. 이래도
문대 성격 보면 아무래도...
차윶이 지 불리할때나 혼잣말 하고싶을때나 나오는 스페인어 이거 못 알아듣는거 답답하고 짜증나서라도 (지는거 싫은 성격이기도 하고)조금씩 배우려들거같긴함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