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문대한테 요리해주다가 망한 청려.. #엋문 #문엋 요즘 박문대가 스케줄로 바빠보여서 나름 챙겨주려고 자신의 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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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views Sep 22, 2026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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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대한테 요리해주다가 망한 청려.. #엋문 #문엋

요즘 박문대가 스케줄로 바빠보여서 나름 챙겨주려고 자신의 집으로 초대한 청려. 톡 하나를 남겨둔채 요리하기 시작함.

🫐: 오늘 스케줄 끝나면 집으로 와요, 맛있는거 만들어볼테니까.

그렇게 박문대가 애용하는 냄비를 꺼내고 요리를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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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요리는 간단하게 파스타정도? 유튜브 레시피 찾아보고 그대로 따라함. 그러나 손재주에는 한계가 있었는지.. 완성본을 보고 중얼거림.

🫐: ..음, 먹을수 있나?

그 타이밍에 현관문이 열리고, 문대가 들어옴. 문대는 자신을 반기는 콩이와 인사한뒤, 곧장 청려에게 달려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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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 사고 안쳤지?

대충 요리까지 했을거라 유추한 문대가 꺼낸 첫 마디였음. 그리고 식탁을 보니.. 파스타같이 생긴 무언가가 문대를 반기고 있었음.

🐶: ..파스타냐?
🫐: 오, 맞아요. 맞추긴 하네요.

그렇게 두려움을 가득 안고 한입 먹어보는 문대. ..음,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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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정관리안됌)
🫐: (문대보고웃참중)

그렇게 몇입 먹다가 배부르다며 젓가락 내려두는 문대.. 청려에게 한마디 했음.

🐶: ..넌 요리 하지마라. 내가 요리하니까.. 응.
🫐: 후배님 고생하길래 만들었는데, 어렵네요. 나중엔 시켜줄게요.

그렇게 타협한 두분이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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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일담으로.. 청려가 나중에 요리 도전해보다가 기어코 사고쳐서 문대가 청려 주방출입금지령 내렸을것같음..

🐶: 너, 주방 들어가지마 이제.
🫐: 하지만, 후배님..
🐶: 뭐. (ㅍㅅㅍ)
🫐: ..알겠어요..

문대 이렇게 말해두고 청려 밥 챙겨준다고 저녁마다 청려집 찾아가는게 루틴될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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