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솔 #요원솔음 #최랑솔냥 새로 진입할 재난에 대해서 의견차이가 생겨서 싸우던 중 자기도 모르게 흥분해서 호랑이 귀 뿅...

새로 진입할 재난에 대해서 의견차이가 생겨서 싸우던 중 자기도 모르게 흥분해서 호랑이 귀 뿅 튀어나오는 최요원
"그러니까 니가 먼저 나서서 될 일이..!"
그러나 만만치 않게 흥분한 포도가 이에 반박하려다가
"귀여우면 답니까?!"
라고 소리질러버림.
그러나 그 말을 들은 상대방은 어느 새 꼬리까지 튀어나와서
"허..참...그 내가 귀엽..크흠..."
하면서 꼬리 살랑이고 있음
이에 청동요원이 짜게 식은 눈으로 최요원 바라보다가 솔음이에게 다가감
"아니 재관아..? 우리 일단 사귀는 사이인데.."
"..정정하겠습니다..포도요원이 공적인 자리에서 그런 소리를 할 사람은 아니죠. 그렇다면"
이에 최도 뭔가 깨달은 듯 김솔음 돌아보는데
결국 도망간 김솔음 검거해와서 이것저것 검사한 끝에 큰 이상은 없지만 일주일 정도 속에 있던 말을 참지 못한다는 말에
절망하는 김솔음과 껀 수 잡은 듯 씨익 웃는 최요원
"포도야~우리 일주일동안 할 얘기가 많을 것 같다 그치?"
"들을 말이 많을 것 같습니다. 포도 요원. 이번에 이 사태가 발생한 혼.자 들어가셨다던 재난부터 말입니다."
거하게 배신 당하며 현무1팀으로 질질 끌려 가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