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이틱 매니저 류건우 입사 초반에 필요한 서류 떼러 졸업한 대학에 몇번 방문했을 것 같은데 류건우가 학교에 올때마다...

입사 초반에 필요한 서류 떼러 졸업한 대학에 몇번 방문했을 것 같은데 류건우가 학교에 올때마다 에타에 학사지원팀 그 분 누구냐는 글 올라오면 어떡함…
[익명] 오늘 학사지원팀에 있던 남성 분
[익명] 학사지원팀 남자 누구임?
그렇게 류건우 목격담이 자주 올라오는데, 정작 류건우를 학교 내에서 봤다는 사람이 한명도 없음! 솔직히 그 얼굴이면 눈에 뛸만한데 그 누구도 수업에서 본 적이 없대... (당연함 졸업생임)
그러다 학사지원팀에서 근로하고 있는 학생이 졸업생이라고 알려줄 것 같음... 그 소식에 재학생들은 울부짖고 마는데
일단 직원들이 나중에 찾으러 오겠지 라고 생각하며 임시로 보관하려고 했는데 갑자기 전화가 울렸으면 좋겠음,,
하고 화면을 봤는데 [레티 신재현] 👈 화면에 뜬 발신자명이 심상치 않음... 내가 아는 그 레티.. 내가 아는 그 신재현? 설마 ㅋㅋ 하고 받았는데
[형 언제와요?] 라는 익숙한 목소리가 들려옴
아무튼 휴대폰 분실 때문에 류건우가 브이틱 매니저인 거 들켰을 것 같음... 류건우가 브이틱 매니저라는 소식에 다들 의문점이 하나 들었을 것 같다는 상상...
Q. 레티는 매니저도 얼굴 보고 뽑나요? 내공 100
A. 겠나요?